[차한잔] 정로환 발암물질 파문
좀 오래된 기사(2014년)이긴 한데 저는 이제 보았습니다.
저희 집에는 아직도 이전 정로환이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새벽에 자다가 배탈이 나면 먼저 찾는게 정로환 3알을 먹는 거였지요. 약을 꺼내려 뚜껑을 열면 나는 한약 비슷한 냄새만 맡아도 배탈이 조금 나아 지는 듯한 플라시보 효과를 어릴 때 부터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에서보면 독한 살균제와 발암물질을 먹은 것인데 사실이 그렇다면 관련기관에서 강력히 조치를 취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기사가 잘못된 것인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http://m.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34
Litecore 님의 서명
May the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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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냄새만 맡아도 배가 안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