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살려고 발버둥 치는 터미네이터를
용광로에 담궈 버리는 비정한 모자(母子) 였습니다
대단한 센스 이십니다. ㅋ 한참 웃었네요
설마 했는데...
진지 빨자면
T2의 크레인은 저런 카고, 하이드로우 크레인이 아니라 붐이 없는 천정 크레인이었죠...
'후크 올리기' 신호를 해야 하는데 '붐 올리기' 신호를...
깨어진돌멩이님 내 맘 속의 감동 깨뜨린 이유로 고소합니다. 단체로 고소하실 분들 연락주세요~
봐주세요
늦었습니다. 카메론 감독도 김앤장 통해 공식입장 보낸다네요~~~
ㅎㅎ 그나저나 이씬은. 원래는 그냥 용광로로 점프하는 씬이었다고 합니다.
대단한 센스 이십니다. ㅋ 한참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