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모처럼 듣자마자 마음에 쏙! 드는 노래 '나비잠'
지난주 아는형님에서
민경훈-김희철 우주겁쟁이 프로젝트로 뮤직비디오 제작기를 했었죠.
중간중간 도입 부분과 하일라이트 부분 살짝 나올때부터 뭔가 마음에 쏙! 들었는데...
완성된 전곡을 들어보니 그야말로 모처럼 마음에 쏙! 드는 노래가 나왔군요..
뭔가 살짝 복고풍인.....마치 90~2000 년대쯤 나왔던 노래 분위기?
수많은 신곡들중,
몇년만에 마음에 쏙 드는 노래가 복고풍 분위기인걸 보니 저도 아재는 아재인가 봅니다. ^^;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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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 본문에 소개된 노래라도 깔릴줄 알았는데...
위 엉아는 사탕님이 찍은 잘생긴 엉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