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와퍼주니어
행사하더라구요. 1900원에.
회사근처에 최근오픈한 버거킹은 제외매장이고...
퇴근하면서 아내랑 만나서 버스두어~번 갈아타고 결국 쌍문동까지 가서
사왔다는..^^;;
사이드로 너겟킹10조각 2000원도 한개~
테이스티 맛있어요 어플까면 세트무료 고고
그...비싼 스테이크 버거 말씀이시군요~~~~ 그건 나중에 행사나 들어가면...ㅠㅠ
아니 스테이크 말고 오리지날...ㅠ.ㅜ
1000원싸요...ㅠ,ㅜ
저도 어제 내려올때 불고기와퍼쥬니어 2개 사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먹고보니깐 하나는 잘못넣어줘서 화이트 치즈 뭐시기가 들어있더라구요. 딱히 더 맛나지는 않더군요.
와퍼면 올액추가 했을텐데, 와퍼쥬니어라..1900원도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아요~ㅎㅎ
둘리의 고향 쌍문동!
저는 걸어서 10분거리에 버거킹이 있는 나름 킹세권(?)인데...정작 버거는 2달에 한번 먹을까말까네요. ^^
저 너겟도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너무 컸던건지...뭐랄까 밥반찬하기는 애매한 맛이 더군요.
한국에서 버거킹 가본 적 없는데 가볼까 싶네요! ㅋ
버거킹 너무 질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와퍼 하면 패스트푸드 햄버거에도 먹을 만한 게 있구나 했는데, 이젠....
그 주유소에 딸린 버거킹인가요? ㅎㅎ
기름냄새 맡는게 찝찝하지만 매장 한켠에 세면대(?)도 있고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95년 미군부대 근무할때 처음알게된 버거킹 와퍼!! 부대안에 버거킹매장이 있었습니다...그때 첨맛본 와퍼는 잊을수 없습니다...ㅎㅎ 신세계였습니다..ㅎㅎ 집근처 버거킹이 있어 내일 한번 추억의맛을 느껴봐야겠네요...
테이스티 맛있어요 어플까면 세트무료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