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崔씨 딸 정유라 초기 패닉상태說...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81&aid=0002778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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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가 사건 초기 ‘패닉’ 상태에 빠져 주변의 ‘조력자’들이 귀국을 만류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돈다. 비정상적인 상태에서 어떤 이야기를 내놓을지 모르는 만큼 혐의가 명확해지기 전까지 ‘대응 전략’을 짜고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어떤 식으로든 검찰 역시 정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며 “정씨 수사가 시작되면 최씨 모녀의 독일 도피를 도운 이들 역시 수면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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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ㄹ혜, 순시리만큼 이것이 정말 밉습니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뭐든지 자기 어머니 돈, 자기가 때리는 뺨으로 모든 게 다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호위호식하고 살았을 테니까요. 초기 패닉상태라니 공항에 들어오면 마중나가서 노래 불러주고 싶어요.
"집에 오는 길은 때로 너무 길어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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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들 이익을 위해 부역한 ㅅㄲ들이 얼마나 많길래 이리도 뿌리가 넓게 퍼지고, 캐도캐도 이렇게 질기나요.
다음 정권을 되찾는다면 이것들 다 쓸어버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