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현 시국 한장 요약.JPG
현 시국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탄핵을 인질 삼아 개누리당 친박 + 비박 + 국민의당이
내각제 개헌을 얻어내려고 국민을 상대로 협박중
구태 정치인들 영원히 정신차리기 불가능... 퇴출만이 답...
퇴출되게 생겼으니까 내각제로 생명연장의 꿈을 꿈...
국민들 현재와 미래가 파탄이 나든 말든 자기 이권만 챙김...
아수라장이 된 삼풍백화점에서 국민들은 생존자 구조하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보석매장 가서 돈이랑 보석 챙기고만 있는 꼴...
현 시국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 하게 보자면
세뇨리당 믿고 청와대 벙커에 들어간 닭...
그러나 믿었던 세뇨리당에서 배신자들이 나와서 탄핵 당할것 같자...
" 옛다~! 비박과 국민의당이 원하는 내각제 개헌이다~! 개헌줄테니 탄핵 하지 말아줘. "
먹이 던져주고 3차 대국민통보만 하고 사라짐...
비박 + 국민의당 : " 개헌해주면 탄핵해줄께 ^^ "
더민주 + 정의당+ 국민 : " 이 XXX들 "
개인적으로 손석희 표정이 몇일전부터 안 좋은 이유가 아나운서들 실수도 있지만
닭이 홍석현한테 압력을 넣었고 홍석현도 버티기 어려우니까 언론에 닭이 내 목을 조른다고 슬쩍 흘림...
손석희야 닭이 너 짜르라고 그러더라는 말을 홍석현으로 부터 직접 들었을 것이고
홍석현은 닭을 끝장내지 않으면 너나 나나 위태롭다라고 했을 것이고...
손석희는 닭과 사주 사이에서 살 길은 닭을 끌어내리는 길 밖에 없는 상황...
거기다가 탄핵을 인질 삼아 내각제 개헌을 얻어내려고 해서
탄핵 9일로 연기하면서 닭이 4월 퇴진한다고 못 박으면 탄핵은 흐지부지...
4월 이후에는 닭이 퇴진 못한다고 버틸경우 2월 종편심사로 JTBC 도 위기....
손석희 입장에서는 닭의 숨통을 끊어놓아야 하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상황
제가 어제도 글을 썼지만 탄핵가면 9부 능선 넘고 게임 끝난겁니다.
탄핵 넘어가는 순간 헌법재판소는 이미 하이패스 준비되어 있어서 2달안에 심리 끝내서 내년 1월에 닭 탄핵 가능...
청와대도 헌법재판소 믿고 개기고 있었는데 헌법재판소가 탄핵 가능하다라는 입장이라서 어쩔 수 없이 3차 담화 발표한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헌법재판소 하이패스면 그때는 모든 언론과 증인들이 자기 살길 찾아서 의사니 간호장교니 증언 봇물 터지듯이 다 터져나옵니다.
사람들이 닭잡는 정보가 좀 나오니까 검찰이 수사 좀 하네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현재 검찰의 입장은 명확합니다.
검찰에도 라인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새누리당 라인과 청와대(우병우, 김기춘 라인)이 있습니다. (예전에 새누리당 국회의원중 50명이 판검사출신일때 민주당에는 1명이었을 정도로 새누리당은 판검사 라인이 막강합니다)
검찰이라고 모두 정치검찰인건 아니지만 정치검찰은 모두 새누리당 아니면 청와대 라인입니다.
같은 정치검찰이라고 하더라도 친박계가 있고 비박계가 있습니다.
현 검찰총장이 닭은 잡고 우병우, 김기춘은 살리는 이유는 닭이 검찰총장 모가지를 날리라고 그러니까
현 상황이나 차기정권을 생각해서 검찰이 살려면 닭은 일단 잡아야 겠다는 생각인 것..
민정수석과 법무무장관이 " ㄹ혜님아~ 검찰총장 짜르는건 곤란요. " 라고 배짼 것을 보면
검찰 입장에선 큰카드를 들고 있으니 민정수석과 법무무장관도 검찰총장을 해임 못시키는 상황
여기에 새누리, 청와대 라인도 다음 정권의 보험에 들기 위해 조선에 줄을 섰고...
이들이 빨대 역할을 하면서 청와대와 파워게임을 하면서 조금씩 흘리는 중...
조선은 2014년에 이미 고영태의 또다른 몰카를 쥐고 있을 가능성이 큼....
정권은 바꾸지만 조선은 정권창출 능력이 있으니 검사들이 청와대보다는 조선에 줄 서는 것도 이해는 감
현정권을 끝낼 카드는 조선과 검찰이 들고 있는데 풀 생각이 없음
비박과 국민의당이 개헌을 인질 삼지 못하고 탄핵에 동참하려면 더민주에서는 다른 해법을 내놓아야 함
개헌이 아니라 연정...
국가의 미래가 풍전등화인데도 지들 이권만 제일 중요한 넘들... 에혀...
| 글쓰기 |





민주당 지지다분들 글들을 보면
민주당은 홀로당으로 가는걸로 했나봐요
적군아군할거없이 그냥 쏘대는 느낌...
이렇게되면 간만에 뭉친맘이 반으로 쪼개질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