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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05:46:44
신빙성 있답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건전지의 양에 따라 떨어뜨렸을 때 튀어오르는 높이는 제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남은 건전지의 양이 많을수록 더 적게 튀어오르고, 양이 적을수록 더 많이 튀어오른다.
남은 양에 따라 튀어오르는 높이가 다른 이유는 바로 산화아연 때문이다.
산화아연은 골프공이 튈 수 있도록 탄성을 더해주는 구성 요소로 알려져 있다.
프린스턴 대학 연구팀은 "건전지가 소모되면 내부에는 산화아연이 발생하는데, 이런 성분이 건전지의 탄성을 높여 바닥에 떨어트렸을 때 튀어오르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고 하네요~
셀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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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05:51:30
혓바닥에 대면 될것을 굳이...
셀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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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08:20:39
맞습니다. 예전에 시골갔다가 사촌형이 건전지 9볼트짜리 한번 혀 대보라고 해서 뽕간적이..그리고 개미잡아서 개미산 먹은 기억도 있네요. 그 사촌형도 60살이 넘으셨네요.. 시간 빠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ZywsCbWEun8
실제로 구분하기에는 경계가 애매해요~ 꽉차있는지는 어느정도 구분할 수 있겠지만, 절반정도 남은거랑 다 쓴거랑 튀는 정도가 비슷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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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은 있는데 다만 떨어뜨려서 서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튀어 오르면 다 쓴 것, 덜 튀어오르면 아직 남은 걸로 봐도 좋다고는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65&v=qrGV7zKEdtU
뭐.. 알카라인 배터리 안의 아연 성분이 어쩌고, 이산화망간이 어쩌고... 그런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