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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Sim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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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0
2017-04-06 20:44:30

월요일 노트북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외장하드에 원도우 업그레이드 파일이 임시 저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폴더가 삭제가 안돼서 강제로 폴더 지우는 프로그램으로 삭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휴지통 비우기애 이 파일이 존재한것으로 나옵니다.

 

해당 외장 하드를 제거하면 휴지통에서 그 폴더도 사라지는데

해당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휴지통에 지웠던 폴더가 나타납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는지요?

 

 

 

 

 

 

 

봄기운에 집에 화초들도 하루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화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옥상이나 작은 포트 화분서 키우다 보니

애들이 환경애 적응해 강한건지 그래도 잘 살아 줍니다.

물론 살아 있는 녀석들 몇배는 가출하지만....

 

그래서 그냥 몇가지 사진 찍어 봅니다.

 

 

 

- 심비디움

만ㄱ한 상태입니다...

잘하면 5~6월까지 꽃이 유지 됩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산청보세

오래전 선물로 들어온 난인대 이름이 산천보새라고 되어 았던데 향은 없습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수

매년 꽃을 피우지만 꽃은 참 볼품 없습니다.

대신 잎이 통통허니 먹음직 스럽게 보여 키웁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다람쥐꼬리

재작년 나눔 받은 녀석인데 독특한 다육이(?) 입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벽어연

15년 정도 되었나요?

처음 한마디짜리 들여서 오래 묵으니 줄기들은 목질화 되었습니다.

매년 이쁜 화분으로 이사해 준다 하면서 못하네요.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납매

중국서 일할때 겨울 노란 꽃을 보고 반해 씨앗 받아 두었다 발아 시킨녀석입니다.

처음 8~9년 정도 키운 녀석들도 았는데 3년전 남겨 놓았던 씨엇 추가 발아 시켜 나눔하고 씨앗도 나눔하고

한그루 남겨 놓은 녀석입니다.

꽃을 볼수 았을까 싶지만 열심히 키워 보는거죠,.,...ㅋㅋ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알부카

잎은 모두 잘라 버렸습니다.

꽃 지고 나면 구근 다 분리해 나눠 심을려고 합니다.

몇년 키우니 너무 많이 자랐습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도리스테일러(양털장미)

이 나간 커피잔 구멍내서 키웁니다....

작은 잔에도 키우고 소라 껍잘에도 키웁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용월

몇년전 가지 부러졌다고 버리는걸 주우왔는대 잘 자라줍니다.

꽃이 피면 ㅎㅇ기도 나던대 꽃대가 나왔습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작약

한뿌리 포트로 사다 시간이 지나니 많이 늘었습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으아리

토종 야생화 으아리 입니다.

몇년전 사서 심었는데 같이 있는 참나리애 치여 자라지도 꽃을 피우지도 못합니다.

올해는 어떨지....ㅠ.,ㅠ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큰꽃으아리

역시 야생화인데 역시 자람이 영 약합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바람꽃

꽃봉우리 수십개가 올라 옵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처녀치마

올해는 꽃이 없으려나 봅니다.

새 잎만 풍성히 나오네요.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유럽할미꽃

작은 포트애서도 잘 살아서 꽃봉우리가 나오는군요.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군자란

며칠사이 개화를 시작 합니다.

작년애 달린 열매는 반은 나눔하고 반은 물에 담가 놓았습니다.

뿌리가 나오면 상토애 박아 주려고 합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뻐꾹채

꼭봉우리가 멋있는 야생화인대 잎이 하루가 다르개 자랍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은방울꽃

한가득 올라옵니다.

벌써 꽃봉우리가 보이는 녀석들도 았습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세잎꿩의비름

이때가 제일 귀여운듯 합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호랑이발톱바위솔(둥근잎바위솔)

어릴때 외할머니깨서 토종 선인장이라고 주신 손바닥선인장과 이녀석입니다.

오랜기간 키우면서 딱한번 꽃대를 올렸었습니다.

용크림 하듯 올라왔는대.....예전 필름으로 찍은걸 못찾갰네요.

겨울애는 붉게변하고 봄에 아랴처럼 변합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흰금낭화

올해는 빠르게 꽃이 피려고 합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 앵초

일전 사진서 이만큼 자랐습니다.

몇몇분이 탐을 내셨는데......개체를 늘리는 중이라.....

꽃 봉우리들도 많이 보입니다.

 

휴지통 파일 삭제 불가상태입니다.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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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나가던과객™
2017-04-06 11:48:31

 외장하드에 있는 필요한 파일을 백업해놓으시고 외장하드를 포맷해버리면 될것같네요

WR
Simon Lee
2017-04-06 11:50:41

사진백업하드라 용량이 엄마무시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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