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 : 트리암시놀론아세토니드로서 1일 1회 220㎍을 투여하되 양쪽 비강에 각각 2번(2X55㎍)씩 분무한다. 1일 440㎍까지 증량할 수 있는데, 1일 1회 전량을 투여하거나 2-4회로 나누어 투여할 수 있다. 기대한 치료효과를 얻은 후에도 유지 용량으로서 1일 1회 양쪽 비강에 1번(55㎍)씩 분무할 수 있다(유지 용량 : 1일 110㎍). 2. 6-11세의 소아 : 이 약으로서 1일 1회 220㎍를 투여하되 양쪽 비강에 각각
2번(2×55㎍)씩 분무한다. 최대효과에 도달하면 부작용을 감소시키기 위해 최소유효량으로 적정해서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쉽게 말해 코뽕(?)인것같네요
출처: 네이놈 지식인(검색어 nasal inhaler)
버디홀리
0
2017-04-06 13:38:27
코 막혔을 때 냄새로 뚫어줍니다
cho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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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13:39:44
동남아 사람들 코에 꼽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어요
가끔 코에 대고 맡으면 강한 민트와 함께 '리프리쉬', '정신차려' 효과 있어요
관자노리에 문지르면 파스효과로 매우 약한 뽕효과 있습니다
1. 성인 및 12세 이상 소아 : 트리암시놀론아세토니드로서 1일 1회 220㎍을 투여하되 양쪽 비강에 각각 2번(2X55㎍)씩 분무한다. 1일 440㎍까지 증량할 수 있는데, 1일 1회 전량을 투여하거나 2-4회로 나누어 투여할 수 있다. 기대한 치료효과를 얻은 후에도 유지 용량으로서 1일 1회 양쪽 비강에 1번(55㎍)씩 분무할 수 있다(유지 용량 : 1일 110㎍). 2. 6-11세의 소아 : 이 약으로서 1일 1회 220㎍를 투여하되 양쪽 비강에 각각 2번(2×55㎍)씩 분무한다. 최대효과에 도달하면 부작용을 감소시키기 위해 최소유효량으로 적정해서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쉽게 말해 코뽕(?)인것같네요 출처: 네이놈 지식인(검색어 nasal inha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