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유치원 사태보면서 대선후보들 궁금한게...
대한민국에서 말한마디에 정치적 가치관을 넘어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몇안되는 사안중 하나인 유치원 사태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대선이 한달도안남았는데 군납비리 이야기 꺼내는 사람이 없네요. 이거랑 사병처우개선만 들고와도 예를 들면 말도안되는 논리로 막고있는 사병 핸드폰 사용금지같은 ..
이부분에만 강력한 의지 보여도 대한민국의 군경험자+부모들+군입대대상유권자+군입대대상유권자 여친표는 확실하게 모을텐데 시도조차 안하는건 굉장히 신기하네요. 이건 유치원보다 더한 표밭이고 전국민 공감대는 이미 만들어져있죠.
사병처우 개선중 핸드폰부분은 고리타분하고 구시대적 발상가진사람들때문에 반론의 여지가 있더라도 군납비리는 전국민 관심사인데 너무 조용합니다. 타이밍 문제인가? 갑자기 시작된 대선레이스라 그런지 정책발표가 언론에서 이제 다루어지기 시작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화제가 안되서 끄적여 봅니다.
우린 군복무의 의무를 다하는거지 형무소 체험하러 가는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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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밑에 사진은 너무 오래 전 사진이네요. 아직 다 바꾸지는 못한 것으로 아는데 거의 침대형 생활관으로 바뀌었고 곧 전부 다 바뀔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