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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안철수 유치원 관련 발언 이유.gisa

착한D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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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4
Updated at 2017-04-13 11:47:07

 

최도자 "단설 지을때 사립 문닫는 처지 살펴야"

그는 전날 안 후보의 발언에 대해 “단설  유치원을 안 한다는 것이 아니라, 단설 유치원을 지을 때는 주위 수요 공급을 잘 봐서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자제하겠다’고 표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 국공립을 활성화해야 하지만 그 전까진 사립에도 지원 방안이 나와야지 않느냐”면서 “수요  공급 문제로 원아 모집이 안 되는데 단설을 설립하면 그 사람들(사립 유치원)은 문을 닫아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라고 정책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사립 유치원 등의 ‘민원사항’이라고도 밝혔다. 그는 “사립 유치원뿐만 아니라 기존에 피해를 본 어린이집에서도 지금까지  불만을 느끼고 있다. 대형 단설 유치원으로 수요 공급을 제대로 안 맞추기 때문에 지금까지 민원사항이었다”라면서 “안 후보가 (단설  신설 자제 발언을 통해) 크게 생색을 낸 것은 아니고 현장의 사정을 이해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412220608962

 

 

 

최도자 ? 그녀는 누구? 당선후 인터뷰 기사. 중..


 최 의원은 고향 여수에서 어린이집을 31년간 운영했고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 유아보육 전문가다. 이 분야에서 국회에 입성한 이는 최 의원이 처음이다. 개원 직후에는 누리과정 관련 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맞춤형보육제도를 강행하려는 정부의 대척점에 서서 보육정책 정상화 촉구 결의안을 야3당 의원 50명을 대표해 발의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최 의원은 “정부가 보육시설의 존폐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정책을 시행하면서도 당사자들과 충분한 협의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맞춤형보육제도 갈등 해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춤형보육은 어린이집 운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다. 그런데 시범사업은 2~3개월 단기간에 진행됐고, 90% 이상이  맞춤반이 아닌 종일반을 선택했다. 맞춤형보육은 까다로운 증빙절차로 인해 학부모가 불편하고, 아이들은 부모의 취업 여부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시간이 제한된다. 또한 맞춤반 보육료는 종일형 보육료의 80%로 지급되는데, 맞춤반의 경우에도 차량 운행을 해야  하고, 급·간식 제공 등 종일반과 큰 차이가 없다.

  

맞춤형보육 사업은 보육인 등 당사자와 충분한 협의 후 합의를 하고 진행해야 한다. 7월 1일 시행은 유보하고 제기된 많은  문제점을 보완한 다음 시행 여부를 다시 판단해야 한다. 시행할 경우에도 기본보육료는 삭감없이 보장하고, 종일반 다자녀 기준은  대상을 0~2세로 한정하지 말고 조건 없이 인정해야 한다.

  

- 집단이기주의라는 비판도 있다

  

교육을 시장경제논리보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봐주셨으면 한다. 가장 값진 투자가 교육이라고 강조하고 싶다. 교육의 첫 시작은  어린이집이다. 또 운영자의 입장에서 보면 사립 시설은 자기 재산을 투자한 곳이다. 가뜩이나 아이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부가 일방적으로 맞춤형보육을 도입해 지원금을 더 줄이겠다고 통보하니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나. 어린이집이 아무리  육영사업이라 해도 적자사업은 할 수 없다.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다. 현장의 보육인들이 누구보다 부모님 마음을 잘 알고 있고  대란이 발생하지 않게 휴원 대책도 마련하는 것으로 안다. 부모님들께서도 이해해 주실 거라 생각한다.


 

 

http://www.womennews.co.kr/news/view.asp?num=95235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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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람모
1
2017-04-13 01:06:23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는 분이네요.

니힐중년
2017-04-13 01:07:49

고마와요 도자누나

지공
2017-04-13 01:08:43

도자는 모든 걸 자신에게 맞춰서 해석하고, 이해해주길 바라는 프렌즈구나!!

사과상자
7
2017-04-13 01:09:07

뭔 개소리인지.... 사립유치원 국가 재정보조 없이 운영 안되면 문 닫아야지. 그게 니들이 좋아하는 자본주의에요. 운영이 어려우면 그냥 때려치라고. 왜 국가가 사익을 위해 유치원 세운 니들 밥줄까지 책임져야 되는거지?
그리고 국가의 재정보조를 받고 싶으면 그만큼 감시와 통제를 받아야 하고, 제일 좋은 건 교육은 국가가 담당해서 아이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 거거든. 

조금은모질게
4
2017-04-13 01:11:40

국공립유치원에서는 콩고물이 나올 일이 없겠고, 콩고물이 나올 데는 사립밖에 없는 거죠. 그냥 그렇다고요.

순대국
2017-04-13 01:13:27

현장의 사정을 이해햇다라...

아래 기사에서 긁어와 봅니당

 

=========================================

한편, 안 후보의 해명을 들은 사립유치원 원장들도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다.

 

안 후보가 11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주최한 ‘사립유치원 유아교육자대회’에선 대형 단설유치원 신설을 자제하겠다는 발언만을 했지만, 추후 SNS와 캠프 관계자 등을 통해 현장에서 하지 않았던 병설유치원 수를 늘리겠단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관계자는 “원아 수가 적어 사립유치원들을 운영하기 힘든 지방 중소도시 등에서는 통학거리가 상대적으로 멀고 초기 비용이 많이 드는 대형 단설유치원 대신 다수의 병설유치원을 신설하겠단 안 후보의 공약에도 일리가 있다”면서도 “도시 지역에서 단설유치원 신설을 자제하는 대신 병설유치원을 크게 늘리겠다는 것은 현재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사설유치원들에게는 ‘조삼모사’ 격의 말”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따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안 후보측의 정확한 입장을 듣기 위해 공식 답변을 요청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으앙쥬금
Updated at 2017-04-13 01:19:19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7019951&sca=&sfl=wr_subject&stx=이유%3F&sop=and&scrap_mode= 도자누나가 저런 사람이었다니 ㅠㅠ 난 도자누나를 믿었었는데...누나 실망이야!!!

하늘과바람
2017-04-13 02:41:23

유치원 자율권.png

달마
Updated at 2017-04-13 02:43:59

유치원 이 불쾌해 한다? 

유치원이 불쾌하면 안 되지... 어..아, 

내가 잘못했네 아 내가 큰 실수를 할 뻔 했어.

아 우리, 우리 공수사관 정말 대단하시네~!

아이, 나 대한민국 일개 학부모가 증말 유치원장들을 아주 불쾌하게 할 뻔 했어.

내가, 내가 아주 큰 실수를 할 뻔 했구만?

내가 잘못했어 내가 응?

그 원장들이 불쾌할 수 있으니까 일들 하지마!!!!

원장들 불쾌한 일들 하지마

원장한테 허락 받고 일해!!!! 내 얘기 똑바로 들어! 어?!

하늘과바람
2017-04-13 02:44:42

사립 유치원 나라돈 벤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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