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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고영태 체포적부심사 청구를 기각

김수한무거북이
3
  1715
Updated at 2017-04-13 21:48:03


결국 기각되었네요..

몸통이 하나니 아주 칼같이 움직이나 보네요.
최순실사태 동안 김어준. 주진우는 고영태와 아주 가까이 하고 있는 관계여서 이번 긴급체포에 의아함과 더불어 돌아는 가는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감지하던데.. 저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노승일씨가 이번 검찰의 행동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검찰에 출석할경우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간다 작심했다는데.. 얼마나 빡쳐있을지.에혀..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0&cid=1060622&iid=34306053&oid=008&aid=000385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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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u8E
2017-04-13 12:46:47

지금..대선때문에 정신팔린 차에

재깍 잡아넣은거 같은데....

세계일주
2017-04-13 12:47:13

제 상식으로는 이해불가 입니다. 오늘일은..

百作知美
2
2017-04-13 12:47:59

 검찰을 포함한 사법부 전체가 자살의 길을 선택했군요.

믿습니다.마멘
2
2017-04-13 12:50:03

법원과 검찰이 목을 단두대에 끼웠네요...

잠깐 뺄 기회가 있었는데 당장 팔 날아가는 건 무서운가 봅니다.

 

百作知美
1
2017-04-13 12:57:59

조직을 지키기 위해 날릴 것을 날리면서 재정비를 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명박과 박근혜 10년을 거치면서 모두 썩은 것이 분명합니다. 양날의 칼도 못 된다면 폐기함이 옳겠네요.

담담하게...
2017-04-13 12:52:17

   에헤이 ~ 

막시무스
2017-04-13 12:52:35

어차피 밝혀지면 잡혀간다고 생각을 하는건 아닌지..

이러나저러나 잡혀가는 결과가 같다고 생각이 들은거라면 왜 저러는지 이해가 가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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