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대만여행후기... 대중교통/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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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대만의 수도인 타이페이와....타이중. 한자로 대북..대남입니다.
대중교통은 이지카드라는 것으로 해결이 다 됩니다. 우리나라 티머니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소단위 대만달러 100달러씩 충전이 가능하며 편의점이나 지하철에서 쉽게 하실수 있어요.
고속철도결제도 가능하고 기타 다른 것도 결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확인해보진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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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이 거리가 8km이하는 버스가 무료입니다. 환승횟수제한도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무료입니다.
타이중공항에서 시내숙소로 들어올때 26달러 지불한거빼고 타이중에서 버스비용을 지불한적이 없습니다.
하차시 카드를 찍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자세한것 모르겠습니다. 같이 타고가는 사람들이 찍고 내리면 찍는거고 아니면 그냥 내리고 눈치껏 하시면 되겠습니다..^^
타이페이는 탈때마다 돈 내야합니다.
지하철이 잘되어 있어서 약간 걷는다 생각하시면 지하철로 다 해결 가능합니다.
구글지도를 이용하면 버스나 지하철..가장 유리한 교통수단을 친절히 도착예정시간까지 알려주면서 제공해주는데 너무 실시간이라 수시로 타야할 버스번호가 바뀌고 지하철로 가라 버스로 가라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도시간 이동시 고속철도가 아주 유용합니다.
지하철 다니듯 자주 다닙니다. 최고 속도는 300km이지만 제가 측정해본 속도는 258km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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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야시장도 많고 유명한 먹거리도 많은데 크게 개의치 마시고 그냥 눈에 보이고 먹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드시면 됩니다.
사전에 너무 많은 정보를 알아가려고 하지마세요.
컨텍트렌즈가 우리나라에 비해 반값이라니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구매정보를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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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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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두부만은 피하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