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정>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샤이 안철수가.
◆ 김경진> 상당히 많아요.
◇ 김현정> 상당히 얼마나? 지지율로 보자면 몇 퍼센트?
◆ 김경진> 저희는 선거는 거의 이겼다고 보고 있어요.
◇ 김현정> 그렇게까지?
◆ 김경진> 네.
http://v.media.daum.net/v/20170421093503163
기사 읽는 사람이 다 샤이해지네요 @ㅡㅡ@
행복회로 버닝 중
개표 부정 플랜 고백인가요?????
어린놈이 꿈을 꾸었구나.
자신들이 왜 2위인지, 이러다가 3위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 안캠의 최대 약점이죠.
뭔가 익숙한 이미지였는데...
생각해보니 박근혜 변호인과 똑같네요. ㅎㅎ
스까 요정 너무 무리는 마삼
대선 끝나고 민주당으로 오기 싫어도 와야 할 것 같은데
완전 졌다는 자기고백 아니겠습니까? 실은 '이판사판'
아...이성을 잃으셨다.
이건 뭐 국당의견이니 리스펙해야죠
거의. 거짓 뜻(意)?
고 정주영 회장은 대선 당시 미리 국정조직까지 다 짜놨다고 했었죠...^^
주어가 생략되었네요.
그래 그럼 유세장 사람이라도 많아봐라... 너무 비교된다 아무리 근사치라도 뒤져봐도 없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쓰까요정이 왜 궁물당에 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카더라 소식통에 따르면, 민주당에서 공천까이고 궁물당 갔다는 얘기가 있던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뉴스포차 김경진편 보시면 자세히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친노에 의해 까였다는 피해의식이 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거나? 창이 방향을 잃어거나?(토호세력)
완전 헷소리 하고 앉아 있네요....
◆ 김경진> 대통령 일정이 그전 대통령까지 비하면 현격하게 적었잖아요, 보면. 그만큼 대통령의 건강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우리가 핵심 포인트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2시간 동안 튼튼하게 서 있을 수 있느냐, 중요한 포인트예요.
◇ 김현정> 그것도 어떻게 보면 시험이 됐다, 이번에, 테스트가.
◆ 김경진> 그렇습니다, 네네.
◇ 김현정> 그러면 체력테스트 됐다라는 얘기가 우스갯소리가 아니네요?
◆ 김경진> 그거 중요한 포인트라니까요. 아니, 국가 지도자의 건강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핵심포인트예요.
◇ 김현정> 그래서 스탠팅 토론이 체력검사에 그칠지라도 의미가 있었다.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라고 보시는 거군요.
◆ 김경진> 그렇죠.
제 정신 아니네요 히말라야 데리고 가야할 듯
아프다자나요.
현실은...
뉴스공장에 몇번 나올때나 jtbc 토론회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면
귀 다 닫고 딴소리 하더군요
문제제기하면 아 안철수는 능력이 출중한 후보다
우리는 이겼다고 본다 이 소리뿐.
애초에 해명을 바란다는거 자체가 글러먹었습니다.
쓰까요정은 종편에서 패널로 나와서 유명해졌죠.
민주당, 문재인이야기만 나오면 광분하는 회로가 작동을 자주해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김경진도 정말 하기싫은가 보네요. 될대로 되란 식으로 말하네요. 아무말이나.
"사실상" 승리라는거죠. 사실상은 늘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을 놓고 이야기하죠.
근데, 하도 저렇게 당당히 말하니까, 의심스럽기까지 하네요.
행복회로 불타욧!!!
왜 저 말이 '난 벌써 정신승리했다'란 말로 들리죠?
측은하기도 하고...
정신적인 승리라고 자위하는데 자위는 혼자 조용히 하는건데 나와서 저러는 건 제정신이라고 하기에는 ^^
심하다....우째쓰까...
친구들이랑 당구 칠 때 아슬아슬하게 빗나가면 "깻잎 한장 차이네" 또는 "회수권!"이라고도 외치지만 가끔 "친거나 다름 없네"라고도 합니다. 결국 맞추진 못했단거죠.
좋겠다. 뭐든 긍정적여서. 그런건 부럽네. 하긴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안그럼 얼마나 배아플까나.
유승민한테 거의 이겼다는 거겠죠. ㄹ 홍준표랑 골든크로스까지 염려해야될 판에.. ㅋㅋㅋ
스까님. 자위는 방문 걸어잠그고 혼자해야지 방송에서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아주 열심히 하면 홍준표는 이길지도.
아 유승민은 거의 이기겠다.
개표 부정 플랜 고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