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올해 두산 야구는 희망이 안보이는군요.
폴길버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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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19:38:43
아직 초반이라고는 하지만...
딱 제 느낌은 송일수 감독 시절입니다.
감독의 똥고집이 이해가 안가네요.
2할도 못치는 오재원을 계속 2번타자로 고집했던 것도 그렇고..
대체 선수가 없는 것도 아니고 최주환이 잘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주환 3안타 경기 바로 다음에도
또 오재원...
그러더니 어제는 팀에서 가장 못치고 있는 박건우, 오재원을 테이블 세터에 배치...
오늘은 왠일로 박건우 2군 보냈다 했는데 2번에 뜸금없이 정진호를 배치..
잘 맞는 최주환은 하위타선... 최주환은 3안타 경기를 했지만 정진호는 무안타, 만루찬스 놓치고
수비에서는 어이없는 실책성 플레이까지...
공격도 살아날 기미가 안보이는데 거기에 감독의 어이없는 타순 배치,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던 팀이었는데
내야건 외야건 수비도 다 무너졌고...
답이 안보입니다.
신성현은 트레이드해서 왜 안쓰는지 모르겠고...
올해는 정말 의문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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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자판기 삼성보단 넘사벽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