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서 그런가 잠이 너무 줄었습니다. 11시쯤 잤나..?? 새벽3시반에 깨서 계속 빈둥빈둥거리고 있네요. 식구들은 자고 있어서 이어폰이라고 가져왔으면 팟캐스트라도 들을텐데...
저는 늙지도 안았는데 아직 못자고 있에요.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 항상 챙김니다.
좀 있으면 뉴스공장하는데 뉴스공장도 못듣고 ...ㅠㅠ
여행갈때 가능하다면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참 좋습니다
다행스럽게 옆방친구놈도 일어나 있어서 이어폰빌렸네요..^^
여행때 이어폰과 귀마개는 필수죠. ^^
저는 출장갔다가, 옆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사장님 덕분에 이어폰을 안가져온걸 엄청 후회했습니다. 잠을 잘거면 음악이라도 끄고자야지..... 나 때문이 아니라도 남 때문에 필요하기도 하죠...~^^;;
좀 심한 분들 많아요. 남 배려 못하는
저는 늙지도 안았는데 아직 못자고 있에요.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 항상 챙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