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파트 경매 (지금 살고있는 동네)
tee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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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9-06 11:05:11
지난주 경매에 대해 여쭤봤는데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고 조언 얻고 싶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집을 구하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이 동네에서 15년 이상 살면서 그 아파트의 역사를 알고 있기에 너무 많이 올라버린 아파트를 구매하는게 선듯 맘이 안내켜 주저앉기만 했는데 지금은 "그때라도 살걸.." 후회만 되네요.
그런데 그 아파트 로얄동 로얄층이 경매로 나왔습니다.
1회 유찰로 최저 가격도 시세보다 1억원 3천정도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경매에 한번도 참여하거나 경매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방법도 모르는 상태이고
경매일까지는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경매 대행사를 끼고 참여해 볼만 한가요?
혼자 해보고도 싶지만 나중에 집주인과의 마찰을 피할 수 없고 법적인 절차 해결도 복잡할것 같아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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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대행사가 입주까지 책임져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