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도 한가지 배웁니다.
어제 현충사 은행나무길에서 옆 곡교천에서 새 사진을 찍었습니다.
곡교천 건녀편에 앉아 있는 새인데 처음에는 백로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백로치고는 크기가 상당히 커보입니다.
일단 사진 찍고 확대해 버니 한마리는 왜거라 입니다.
그런데 왜거리 옆에 한마리....
덩치는 왜거리 만하고 온몸이 흰ㅅㄱ입니다.
백로인가 했지만 백로 치고는 덩치가 너무 큽니다.
보통 백로는 여름 철새이지만 텃새화 되는 경우도 았어 겨울철에도 간혹 보기는 하는데
기존에 제가 아는 백로(쇠백로와 중대백로)보다는 덩치가 너무 큰겁니다.
그래서 조류쪽 커뮤니티에 문의 했습니다.
혹시 같이 있는 왜가리와 같은 왝리인데 혹시 흰왜가리인가하고...
그런데 대백로 랍니다.
그동안 글로만 보던 대백로....
쇠백로와 중대백로와는 다르게 겨울 철새인 대백로....
이름과 같이 대백로는 백로중 제일 던치가 큰 백로입니다.
그리고 대백로는 발이 분홍색이라는군요.....역시 처음 안 사실...
식물이나 도물이나 동정(이름 찾기) 포인트가 있는데
백로들도 그 포인트가 았는대 그중 하나가 발의 색으로 구분을 합니다.
- 쇠백로 : 덩치가 제일 작고 여름 철새이며 발이 노란색이다
- 중대백로 : 중간덩치이고 여름 철새이며 발이 검은색이다.
- 대백로 : 덩치가 재일 크고 겨울 철새아며 발이 분홍색이다.
- 쇠백로
- 중대백로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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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다 같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