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질문 못하게 막는 이정현
아 내눈!
기자님 사랑해요~ 라고 하트 뿅뿅 날리는 거라고 잡아떼면 어쩌죠...
오늘 저녁은 김치전이나 먹을까봐요. 노릇노릇하게 지져가지고설라무네
그런데 오늘 보니 이정현이가 명조련사로 보이더군요 기레기는 대화가 아니라 사육의 대상이더라는...
저색기를 두고 호남권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인사라며 무슨 탈 지역주의 상징 아니냐던 회원이 예전에 있었는데..내 기억속 왜곡인가?
아닌데.. 그런 헛소리가 실제 여기서 무슨 자랑스럽기라도 한듯 영패주의 타령과 함께 나왔었는데..
지금 어디서 뭐하십니까.
장 언제 지질거긔??
아 내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