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강경호 사장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http://v.media.daum.net/v/20180222044550054
다스 10년 운영한 현직 최측근.. 'MB 소유 부인' 진술 번복
“인사 등 주요 결정권 시형씨가 행사”
檢, 영장에 ‘실 주주 이명박’ 기재
내달 예상 MB 조사 준비에 집중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와 관련해,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최측근 강경호(72) 현 다스 사장이 “다스는 이 전 대통령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0년 간 다스를 운영해온 다스 최고위 임원 진술이라 다스 실소유주 논란에 사실상 대못을 박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 전 대통령은 그간 다스와 무관하다고 주장해왔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지난 9일 강 사장을 비공개 소환 조사한 검찰은 이후에도 수 차례 불러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다. 검찰 첫 소환 하루 전인 8일 다스 서울지사가 있는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에서 이상은 회장, 이시형 전무 등과 긴급회의를 한 정황도 포착됐다. 수사 초기 다스와 이 전 대통령 관계를 완강히 부인하던 강 사장은 검찰이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등의 진술과 그간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제시하며 추궁하자 앞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 mb는 검찰조사를 피할 수 없습니다.
mb 주변인들을 계속 조사하고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스는 mb소유 라는 진술이 더욱 더 탄력을 받고있습니다.
조사 후에는 반드시 무상급식시켜야 합니다.
소위 보수도 아닌 거짓 보수라는 부류가 집권했던 정권의 수장이
둘 다 감방신세가 된다면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세력은
정말 구석에 쳐박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전히 입만 살아서 나불대고 있는데 지방선거때
확실히 단죄를 내려야 합니다.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