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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성불사

Simon Lee
1
  345
2018-04-19 17:23:39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아무 생각없이 산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나오는 작은 절하나

 900년대 지어진 천년 고찰이라고 하는데

 

 그냥 가끔 가보곤 합니다.

 천안 안서동 태조산에 위치한......

 

성불사 공양간 앞에 서서 안서동을 멍하니 내려다 보다 내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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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4
댓글
NightWish
2018-04-19 08:28:38

그윽한 풍경소리가 일품이라는 그 성불사인가요?

잘 봤습니다. ㅎ

WR
Simon Lee
2018-04-19 08:31:17

네....성불사의 달은 깊어...인가 하는 노래의 성불사...

그런데 예전 하고 많이 다릅니다.

예전에는 아담하고 이쁜느낌.....지금은 그냥 절......느낌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4-19 08:34:15

뭔 사진이 이리 많...

 

성불하세요.성불사

WR
Simon Lee
2018-04-19 08:37:36

사진 많이 올렸다고 죽으란 거쥬?..성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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