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아무 생각없이 산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나오는 작은 절하나
900년대 지어진 천년 고찰이라고 하는데
그냥 가끔 가보곤 합니다.
천안 안서동 태조산에 위치한......
성불사 공양간 앞에 서서 안서동을 멍하니 내려다 보다 내려 옵니다.
그윽한 풍경소리가 일품이라는 그 성불사인가요?
잘 봤습니다. ㅎ
네....성불사의 달은 깊어...인가 하는 노래의 성불사...
그런데 예전 하고 많이 다릅니다.
예전에는 아담하고 이쁜느낌.....지금은 그냥 절......느낌
뭔 사진이 이리 많...
성불하세요.
사진 많이 올렸다고 죽으란 거쥬?..
그윽한 풍경소리가 일품이라는 그 성불사인가요?
잘 봤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