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강의 - 미용 - 병원] 휴~
강의는 오늘도 활기차게 끝났어요.
저는 말하느라 지치고 조교는 뛰어다니느라...
그래도 하나 배워 가셨어요.
미용
원래는 시내 사우나로 다녔는데
너무 불편해서
그냥 읍내 이발소
엄청꼼꼼하게...ㄷㄷㄷ
머리 샴푸도 해주셨는데. 세숫대야에 쪼그리고 앉아서..
아무튼 악력이 그냥...두피 뜯겨 나가는줄 ㅋㅋㅋㅋ시원했어요.
오늘 갈비 2달 정도되어 다시 찍어봤는데
어랏? 3개가 아니고 4개였네?
아무튼 진?이 나오믄서 잘 아물고 있다고
그런데 집에오니 할일이 아직 산더미네요.
집은 순돌이네 거든요.
젊으신분들 귀촌하시면
각오하시고 오세요.
연결고리~생기면 하루에 일만 수십개에요.
오늘도 그렇게 순돌이는 평안합니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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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수_2
0
2018-04-19 08:24:45
에잇 동메달도 아니네. 체체체체
Crosby
0
2018-04-19 08:58:03
이발소 ㄷㄷ 동네가 참 정겹네유~ 머리도 세숫대야에 감겨주고
한라산인
0
2018-04-19 09:13:26
1등이넷.... 뒤에서...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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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얼마만의 1등이냐![[강의 - 미용 - 병원] 휴~](https://dvdprime.com/g2//cheditor5_new/icons/em/5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