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창 정신적으로 힘들때 부모님이 해주시던 말씀하고 비슷해서 눈물이 핑 도네요 ㅠㅠ 이번 한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해요. ^^
저도 어머니께서 제가 한참 힘들어 할때 다루지도 못하는 컴퓨터로 조심스럽게 제게 메일 보낸게 생각 나네요.요즘에도 가끔 다시 찾아서 읽고는 하는데 댓글 보니 문득 다시 생각 나네요.. 올짱걸님도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
헉,, 저랑 되게 비슷해서 또 갑자기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아빠가 그렇게 메일을 보내주셨는데, 그 글을 아예 복사떠서 폰에 저장해두고 힘들때나 감정조절이 안될때 두고두고 읽으면서 정신수양 많이 했었거든요. 일종의 부적이라고 할까요?
요 몇달 글반장님의 좋은 글들 덕에 매일매일 마음수련 잘 하고 있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
마지막 열쇠가 삶의 희망이 되길.... 오늘도 감사합니다.
좀 더 일찍 찾아온다면 더 좋겠죠 ^^
저 한창 정신적으로 힘들때 부모님이 해주시던 말씀하고 비슷해서 눈물이 핑 도네요 ㅠㅠ 이번 한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