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인간의 호기심 욕심에 개미들에게 대참사를 부른건 아닌지.... 결과물이 아름답다기 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https://twitter.com/goldtelegraph_/status/987011516682600449?s=21
개미집인가요? 뭐지ㅋㅋ
저 동영상 아래만 해도 "아직 개미가 있어!" 등이라 말하며 비판적인 어조로 평가하는 댓글들이 있네요.
게다가 '완성품'은 적어도 제 눈에는 전혀 예뻐보이지 않고,
덩달아 주변 토양의 금속 오염에 대한 걱정마저 하게 만드네요. (저 상대적으로 녹이기 쉬운 금속은 알루미늄이라는데, 일반적인 오염원들 중 하나라죠.)
저렇게 개미집을 그대로 판매도 하더라고요.
투명한 실리콘 같은걸 부어서 그 안에 개미나 개미알이 그대로 있는것도 있습니다.
참 잔인한 인간들이죠.
인간은 정말 끔찍한 존재네요.
뜨거워지니까 개미가 기어 나오는구만 버려지긴 개뿔
개미집인가요? 뭐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