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들어보는 이야기라 놀랐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불분명 하지많요. 링크 속엔 영화 스포가 있습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239946&memberNo=29949587&navigationType=push&mainMenu=MOVIE
꽤 오래된 떡밥이네요..
아하...저만 몰랐나봐요..
기사 리플 보셔요 ㅋㅋ
제가 뇌이버 댓글은 안보는...
병호야~~ 아버님이 심심하신가보다~~~ 휴가나올때 군대 괴담 많이 들려드리렴
무솨요...
군대스리가 괴담이 훨씬 더 무섭습니다..
ㅎ
전 토토로 괴담이 더 무솨요.
저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토토로의 결말은 뭔가 살짝 찝찝한 느낌이 있긴 합니다. 그러니 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도 나오는 것이겠죠.
글 마지막 부분이 섬뜩하긴 하네요..
저는 저런 쪽의 상상보다는 엄마의 병이 위중해서 낫지 않겠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토토로괴담 이야길
길예르모 델토로가 영화로 만들어줬음 좋겠더군요.
저 괴담 이야기 들은게 5년도 넘은것 같네요.
역시 제가 많이 늦었...ㅎ
빨리 새 게임이 나와야겠네요, 심심하신가봅니다^^
비슷한 이야기로 포뇨 죽은 사람 설도 있어요.
갓오브워 초반 진행중...ㅎ
엔딩 크래딧에는 ‘메이’가 성장해 가는 모습도 나오지 않나요...?!
https://www.youtube.com/watch?v=jTJQqvylMok
캭!
글에도 나오네요 지브리가 해명한게 2007년이라고...
요즘 우리애가 토토로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보는데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후기보면 엄마 퇴원해서 돌아오고 셋째도 낳고 행복하게 잘사는 내용으로 마무리 하는데 재밌는 상상이긴하네요
쌈팍싹퉁님 말씀대로,
엔딩 크레딧 보면 저 내용은 말도 안되는 거라는 거 알 수 있어요.
https://www.youtube.com/embed/5qX9nf75DpA
꽤 오래된 떡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