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준] 표 술회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1186
2018-05-05 14:08:03

구준표...아니 그 준표 말고

준표홀로 망향대에 올라가서

똥그네 근심을 뒤로하고 똥을 시원하게 싼다.

 

달이 차고 기우는 운행을 따라 귀를 팔랑이며 따라갔고

똥 소식 궁금하여 똥간에 올랐노라.

 

긴 세월 유랑해도 아직 한떨기 똥이 남았고

영웅을 생각하며 남겨둔 발정제 아껴아껴 한잔 기울이노라.

 

그러나 여기저기 낯선 풍광이고 똥간은 멀기만 하여라. 

오늘은 어떤 똥을 그릴지 아침부터 똥꼬가 움짝거린다.

 

-----------

늘 그러하듯 물흐르듯 오늘도 똥은 싼다.

허허허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49
댓글
toohappy
1
Updated at 2018-05-05 05:09:06

1

 

더럽..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2:21

슬픈 맘으로 그대 글을보내고 돌아오는 길엔

정주에 띄운 달을 어찌보며 견디리오.

잔혹한 달을....내어가시오

한라산인
2018-05-05 05:09:24

1똥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3:06

아! 산천에 말을 세우고 근심하노라

이 민망함을 어찌할꼬... 

[굥타낵] 울짱걸
1
2018-05-05 05:09:55

543e9abfb3f3de5f580f60b88eefee4aee98a94977e2004f15a948bdba55d17c.jpg

여러등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4:24

큰~뱀이 길에 나타나 모두 잇기를 한다.

여러잇기라니 오늘도 봄은 더디구나. 허허허

니들이대게맛을알아?
1
2018-05-05 05:17:52

알통은 잘키우시고 계시나요?

[굥타낵] 울짱걸
2018-05-05 05:19:10

hu_1426945665_6204255708.jpg

무슨 알통이욥? [준] 표 술회

니들이대게맛을알아?
1
2018-05-05 05:20:26

어제 먹은 만두. 알통이 될지어다,

청계천공장장2
1
2018-05-05 05:10:36

[Comedy TV] 맛있는 녀석들.E117.170519.720p-Zipbogo.mp4_20170620_215227.194.jpg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5:10

그 똥 미워하지 마라.

진달래꽃 이제 막 피었는데

그 똥 미워마시오. 허허허

지공
2018-05-05 05:12:03

91분의 구독자님 (저 포함)은 응아 이야기를 보려고 구독하신건가요 [준] 표 술회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6:38

술상을 차리고 노래하고 싶었는데

91 꾀꼬리 소리에 마음을 상하노라. 허허허

oz9
3
2018-05-05 05:14:14

발을 헛디뎌 똥속에 빠지면

똥들이 그 입 더럽다고 에이, 밀어낼거같네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7:43

똥간에는 똥만 무성하고

그저 새똥일뿐

똥향기 봄같구나. 허허허

처키(Chucky)
4
2018-05-05 05:14:36

어린이날은 똥 싸는 거 아니에요...

니들이대게맛을알아?
Updated at 2018-05-05 05:15:41

니 우동은 머거봤나? 맛있더레요.

처키(Chucky)
2018-05-05 05:16:06

복숭아 우동 없어 아쉬움...

니들이대게맛을알아?
2018-05-05 05:19:09

어? 강원도 사투리로 해야하더래요,

[굥타낵] 울짱걸
2018-05-05 05:15:33

오늘의 댓글장원 [준] 표 술회

처키님 학원 열심히 다니시는 보람이 있네요 [준] 표 술회

니들이대게맛을알아?
1
2018-05-05 05:16:13

단과반이래요.

처키(Chucky)
1
2018-05-05 05:16:39

그 학원 국비지원도 안 되요...

[굥타낵] 울짱걸
2018-05-05 05:17:43

토닥토닥;;;;

열심히 포인트모으셔서 그 돈으로 과자 사드세욥..[준] 표 술회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24:30

주인 마음은 서글프고

과자내음 바람타고 날아오네.

 

강가에 멈추고 듣는 그 마음 서글퍼라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19:06

세 산들은 푸르게 하늘 밖에 걸려 있는데

척휘는 구석에서 휴지만 낭비하는구나.

그 소리 멀리서 바람타고 헤엄쳐 오네 그려. 허허허 

처키(Chucky)
2018-05-05 05:21:09

휴지!!! 노노노 클리넥스 써요~

Simon Lee
1
2018-05-05 05:18:31

똥코르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21:42

강물에 떠 있는 배 그림 같은데

저 산들에 박힌 삽자루는 내 마음 몰라주네. 허허허

[굥타낵] 울짱걸
2018-05-05 05:23:59

문득 생각해봤는데욥.

오늘 영게랑 자게에 어그로 한 분 출동했던데, 앙님 덕분에 완벽히 뭍힐것 같아요.

앙님이 더 어그로라서 [준] 표 술회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25:46

초가집 연기마냥 사라질터이다.

나무꾼 달 바라보며 하나만 여쭙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샌더
2
2018-05-05 05:24:10

드러워서 구독해지 ..

[준] 표 술회

[굥타낵] 울짱걸
2018-05-05 05:26:37

응가가 등수놀이를 이겼어 [준] 표 술회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27:26

나그네는 누각 위에 외롭게 앉았노라.

기러기 가는 곳 따라 저 멀리 날아볼까.

오늘은 유독 똘망이의 눈이 분한 마음 풀어주네. 허허허 

오수_2
2018-05-05 05:24:38

오늘은 넘어가나했는데.. 일단 착착착...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29:00

하늘은 높아 만리인데...내 마음 둘 곳 없고

땅은 천리 넓건만 내 육신 쉴 곳 없네. 허허허

오수_2
2018-05-05 05:47:25

타타타노래에 착착 붙네요...  날씨는 굿인데..

머니페니
2018-05-05 05:41:14

i12281573954.png

노잼 똥끌 똥망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43:05

이제 그만 내려두고

나의 길을 가고 싶은 마음 굴똑이로다.

소저 그 길이 어디오.

내 밤눈이 어두워 묻소.

머니페니
2018-05-05 05:45:10

88_55169de0d7ce4_1459.png

미노
2018-05-05 05:47:31

벌써 취하셨어요?

밤늦게까지 일하신거 같은데

아름다운 밤을 위해

좀 쉬세요........[준] 표 술회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49:26

계정을 잠시 빼았겼어요!! 아 놔 이 도인 징짜

Vitamin워터
2018-05-05 05:49:15

구준똥 달똥 긴영 그오-늘허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49:43

뭐래..꺼져요

Vitamin워터
2018-05-05 05:51:40

음 세로 본능 아니었나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5:55:23

ㅋㅋㅋㅋㅋㅋ 난 또 뭐라고.....혼자 해석하다 짜증을.......

경운기풀옵션
2018-05-05 06:09:23

예전 똥통 퍼다가 퇴비를 썼는데 그것땜에 회중들이 무지 많았다는 슬픈 전설이 ㅠㅜ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05-05 06:15:39

ㅎㅎㅎ 요즘은 공장에서 정화해서 만들죠.

으윽~그래도 퇴비는 소중하니깐욥

Crosby
2018-05-05 06:35:58

 아~ 아기랑 놀러댕기는데, 오늘 욀캐더움?

쾅당바둥
Updated at 2018-05-05 07:39:54

https://dvdprime.com/g2//data/file/comm/1525505816_r9ylnuM4_20180505_163523-1.jpg 니 꼬노쎄쓰 엘 사보르 델 라 '까까' 니 노세스 엘 사보르 ~(~ 맛도 모르면서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8
1573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