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 와중에 남자 탁구 한일전 승리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의 사령탑인 김택수 감독은 5일(한국시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전 8강에서 한일전 승리를 지휘한 뒤 자신의 지도자 인생에서 '기억에 남을 멋진 경기'였다고 감격의 순간을 전했다.
김택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스웨덴 할름스타드에서 열린 일본과의 8강전에서 게임 스코어 3-1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505110321828?rcmd=rs
감동입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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