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나의 짧은 지식도아닌 얘기 하나
예전에....
장느로 주연의 레옹이 개봉할 당시
개봉시기보다 먼저 ost음반을 손에 넣은적이 있습니다
당시 월급을 타면 일정 금액을 음반을 사고 영화를 보는데 투자를 해
90년대 중반 cd가 수천장을 보유해 집에서 미친놈이라고 혼날 시절...
레옹 수입 ost 음반도 그렇게 구입을 했는데
그냥 평범했습니다....기억에....
그리고 영화를 봤는데..
ost에서 못들은 음악이 메인으로 나오더군요.
그 음익이 스팅의 shape of my heart
저는 스팅 음반을 모두 보유중이라 알았지만
영화만 본사람들은 당시 ost 구입했다가 뒤통수 맞기도....
나중에 국내용 ost는 실렸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지만
저는 모르고.....최초의 수입 ost를 산 사람은 뒤통수 맞았다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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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영화 백야 white night의 OST에 라이오넬 리치의 say you say me도 빠져있었죠 ost LP로 구입하고 완전 실망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