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루레이
2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나의 짧은 지식도아닌 얘기 하나

Simon Lee
  415
2018-06-12 22:54:06

예전에....

 

 장느로 주연의 레옹이 개봉할 당시

개봉시기보다 먼저 ost음반을 손에 넣은적이 있습니다

당시 월급을 타면 일정 금액을 음반을 사고 영화를 보는데 투자를 해

90년대 중반 cd가 수천장을 보유해 집에서 미친놈이라고 혼날 시절...

 

레옹 수입 ost 음반도 그렇게 구입을 했는데

그냥 평범했습니다....기억에....

그리고 영화를 봤는데..

ost에서 못들은 음악이 메인으로 나오더군요.

 

그 음익이 스팅의 shape of my heart

저는 스팅 음반을 모두 보유중이라 알았지만

영화만 본사람들은 당시 ost 구입했다가 뒤통수 맞기도....

 

나중에 국내용 ost는 실렸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지만

저는 모르고.....최초의 수입 ost를 산 사람은 뒤통수 맞았다는....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2
댓글
원준주원아빠
2018-06-12 14:06:15

ㅋㅋ 영화 백야 white night의 OST에 라이오넬 리치의 say you say me도 빠져있었죠 ost LP로 구입하고 완전 실망했었다는...

[사각]
2018-06-12 14:10:44

 수법이에요...공식 영화ost를 사면 꼭 메인테마로 쓰인 곡만 빠져있는 ㅡ,.ㅡ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