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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미스터 션샤인] 10년 전에 프로젝트가 있었네요.

오버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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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16 00: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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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2008년에 <온 에어>를 마친 이후에 김은숙 작가가 차기작으로 시대극인 <미스터 션사인>(당시 가제)이 대두됐는데 이때 남주로 거론되었던 사람이 바로 웬트워스 밀러.

 

밀러는 2008년 당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었는데 실제로 김은숙이 여러 차례 러브콜을 보내며 출연에 힘을 쏟았지만, 무슨 연유에선지 작품 자체가 엎어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 드라마는 10년 뒤 이병헌 주연의 시대극으로 재탄생하게되었습니다.

 

원래에는 일제강점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한 한일합작드라마였네요. 미군 장교 & 명문대가 아가씨 & 친일 후작 아들의 삼각 관계를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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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엘제아
2018-07-15 15:53:52

저는 이 작가의 드라마는 왠지 모르게 항상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항상 인기가 많으니 무슨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몇번 시도해보았으나, 개인적으로 안 맞는다고 결론내린 후 이제는 무조건 거르게 되었네요.

영감_3
2018-07-15 16:29:42

음,,, 10년전에 나도 프로젝트가 있었는데,싶어서 들어 왔는데,

온에어가 방영된지 10년이나 되었네요.

김은숙작가작품 못보셨다면, 본문에 나오는 온에어 추천드립니다.도입부 전개나 대사들이 찰집니다.지금은 다시 볼수 없는 배우도 나오구요.

그후로 신사의 품격 정도 빼고는 나머지는 저도 도저히 다못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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