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댐퍼하고 스테빌라이저가 같은건가요?
차량, 바이크등의 용어인데 킥보드에 댐퍼라는게 있는데 이게 튜닝의 필수더라고요.
킥보드도 깊이 들어가니 어마무시하군요.
쉬운게 없다능...
현가장치로 본체의 움직임을 잡아주는것같은데 스테빌라이저는 대충알겠는데 댐퍼계념은 아딸딸 합니다.
킥보드에 이 댐퍼를 달아주는게 안전하다고 합니다. 역활이 40~60으로 달릴때 도로 파인곳 지날때 핸들 움직임이 죽음수준인데 이걸 잡아준다고 합니다. 현가장치로 이해하면 되는건지... 가격도 30~40만원씩이나 하는군요.
초보 킥보드 유저로 70주고 산 보드로 입문했는데 매니아들과 비교하니 어디 명함도 못내밀겠다능 ㅎㅎ 스타일 튜닝은 둘째로 치더라도, 안전관련 튜닝도 해야하고 베터리 뱅크같은 전원추가장치도 달아야 되고 라이트 등등. 올해는 대충 배우면서 버티고 내년에 대대적인 기종변경을 준비해야겠습니다. 간간이 출퇴근을 이걸로 하는데 아~ 힘이 딸려서 죽을 맛입니다. 25키로 속도제한에 걸려 더욱 그렀습니다. 매니아들 50~60 속도로으 달린다니 ㅎㅎ 젊긴 젊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목숨 달리다 사는가 봅니다. 저는 고갯길만 잘 넘어가면 더 이상 바랠게 없습니다. 그렇려면 앞뒤 모터엔진이 필수겠죠. 당근 제것은 싱글모터입니다.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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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퍼가 뭔가 해서 저희 그래픽 팀장님한테 여쭤 봤더니 쇼바를 말하는거군요.
팀장님이 집에서 선반까지 놓고 오토바이나 자전거 킥보드 등등 튜닝하시는거 좋아하는 분인데...
누가 한다 그러면 조향 틀어지니 전문 업체가서 20~30 주고 하시라 그래라 라고 말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