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가야되는데 이녀석이 오침중이어서 깨워? 말어? 그러고 있습니다. 귀여워서 한장 찍어봤어요 ^^ 추가 : 사진찍고 있는데 쳐다보네요 그래서 시동걸었더니 놀래서 어디야? 하고 있어요 ㅎㅎ
함께사는 세상, 고양이님 수원여행을 시켜주시는 것도?!
여기가 집일텐데 뜻밖의 여정이 됩니다 ㅋㅋ
어엌ㅋ 추가하신 사진 눈 덜 뜨인 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저도 놀랬어요 ㅎㅎ
진짜 귀엽군요
갈등생겨요 ㅎㅎ
갈등 되시겠네요.
아이들이 내쫒았네요 ㅎㅎ
가까이 가면 알아서 깨지않을까요? ^^
고선생 표정이 "아~술이 안깨. 내가 또 술을 먹으면 개다 개."라고 말하는듯.
사진찍는데 쳐다보는건 첨봤어요 ㅎㅎ
어우 동네 냥아치 함부로 깨우면 ㄷㄷㄷ
밑에서 두 번째 짤은 'x발 뭘 찍고 있어? 콱!' 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요.
보니까 1년도 안된녀석 같아요 뭐야? 하는표정이예요 ㅋㅋ
https://youtu.be/J_8mdH20qTQ
이거 생각이 절로...
하늘을 날은 고양이군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마 저거 언제 탓지? 웃기는 넘일세.ㅋ;
ㅎㅎ 진짜 귀여운 녀석이네옹~
함께사는 세상, 고양이님 수원여행을 시켜주시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