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더 문제 아닌가요?
내년에 뭔가 터져도 터질것같습니다.
뉴스에서 보듯이 공공부분 정규직화를 보니 친인척들이 수두룩하다네요. 한두곳도 아니랍니다.공공부분이 이런데 사기업은 더하겠죠.
즉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은 애 낳아봤자 노예라는 소리입니다. 괜히 초저출산 현상이
나타나는것이 아닙니다.
밤고양이
13
2018-10-22 13:41:14
그러니까...뭐가 터진다는 얘기신지?
공공부분 친인척?
사기업 친인척?
애 낳으면 노예?
초저출산이 문제?
뭔 얘기가 일관성이 없네요?
일관성이 있는건...
오늘 낮부터 익명으로 올라오는 ....내년에는 뭐가 터져요~~하는글!
3
Updated at 2018-10-22 13:46:27
(118.*.*.117)
요즘 뉴스 안보시나요?
밤고양이
11
2018-10-22 13:46:34
물음에 물음으로 답하나요?
2
Updated at 2018-10-22 13:57:31
(118.*.*.117)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시 읽어보니 제 댓글이 문제가있네요.죄송합니다.
내용은 그냥 제 생각을 적은것 뿐입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솔키스
7
2018-10-22 14:26:34
왜익명으로 적으셨는지 궁금.
근거는 무엇인지 궁금.
기사 링크라도 있으면 참고라도하련만.
꼭 근거없는 글은 익명이네요 ㅎㄹ
블루40
5
Updated at 2018-10-22 15:07:13
공공부분 정규직에 친인척 수두룩한거랑
우리나라 경제위기 터지는거랑 어떤 관련성이 있나 싶네요.
친인척문제 한두해도 아닐텐데요. 외교부도 족벌체제 유명하지만 어쨌든 돌아는 가지않습니까?
요즘은 뭐 껀수만 생기면, 다 망하고 터진다고 하는게 유행인가봐요.
그래도 나름 자원외교한답시고 도둑놈들이 수십조를 빼돌려도 망하지 않고 버틴 나라인데요.
우리처럼 세계 주도권수준의 국가가 아닌 나라는 큰 경제위기란
결국 세계 경제 흐름에 밀접한 큰 연관이 있다는 생각듭니다. 내부문제는 그저 거들뿐이죠.
leahisangel
2
2018-10-22 14:09:44
중국은 이미 경제위기 초기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계속 미국한테 개기면
중국은 심각한 경제위기를 겪고 회복 불가한 상태로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어디난누구
1
Updated at 2018-10-22 17:05:52
제가 생각과 99% 일치합니다.
시진핑이 장기독재체제 야욕 때문에 등소평의 유훈(도광양회)을 어기고 굴기를 선언해버렸죠.
그렇잖아도 미국은 자기 GDP의 40~50%까지 쫓아오는 나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밟아왔는데, 과거 소련이 그랬고, 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이번엔 중국 차례입니다.
방법은 뭐,....다들 알다시피 무역, 환율 전쟁으로 조지고, 금융 개방시킨 후 미국의 거대 자본이 침투하여 중국의 뼛속까지 털어먹는 시나리오죠.
문제는 우리나라.....ㅠㅠ
중국이 털리는 동안 우리나라의 피해도 만만치 않을겁니다.
그게 걱정이에요.
賣香人
2
Updated at 2018-10-22 20:51:54
처음 5분 가량을 듣다가 껐습니다, ㅡ,.ㅡ
틀린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이 경제위기이다... 정말로?
GDP성장률 6.7%에서 6.5%로 낮아지는 게 경제위기인가?
진짜 경제위기라함은 1997 아시아 경제위기나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같은 거 아닌가 싶고요.
이건 구글링으로 그래프만 찾아서 확인해보셔도 알 수 있습니다.
중국발 제품이 미국에 수출되면서 중국은 돈벌어서 좋고, 미국은 값싼 제품을 얻어서 좋고..이 부분은 맞는 이야기이다가, 중국 인건비가 올라서 미국 시장에서 메리트가 없어졌습니다. 부분에서 다시 틀렸습니다.
정말로 그랬다면, 미국이 동남아로 구입선을 다 옮겼겠죠. 왜 못 옮겨서 지금 대중국 무역적자가 사상최고치를 매달 갱신하고 있겠습니까.
중국내 인건비가 오르는 것은 사실이고, 이에 따라 중국내에서 생산하는 메리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것이 중국산 물건의 가격상승으로 이어졌는가는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난 십몇년간 중국내 인건비는 세배가량 올랐는 데, 중국산 물건 가격은 세배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봐서 중국내 인건비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물건 가격은 아직 크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로 하나는 중국내에서도 공장 자동화가 진척되면서 기계생산으로 대체되고 있다는 것과, 두번째는 중국이 동남아를 자기네 공급망 supply chain으로 포섭하여 써먹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주문을 받아, 중국인 사장이 동남아가서 저임금 인력으로 부품공장 돌려서 그걸 중국 본토로 갖고와서 조립해서 수출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베트남이나 동남아 진출 수기담 등을 읽다보면 흔하게 튀어 나오는 게, 이 이야기입니다. 경쟁상대로 같은 한국인, 선진국 업체들의 진출만 있는 게 아니라 중진국 수준인 중국, 말레이지아 등도 싼 인건비를 찾아서 해당 국가들에 진출해서 공장을 돌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중국이 동남아에서 부품생산해서 미국에 파는 거면, 중국 본토에서 공장이 떠난 거니까 중국 산업이 공동화현상이 발생하는 거 아니냐 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게 말처럼 됐다면 미국의 대중국 적자가 늘어났을리가 없죠.
중국에 산업공동화 현상이 일어났다면,
미국의 대중국 적자는 줄고, 대신에 대동남아 적자가 늘어났을 겁니다.
그런데 아직 그런 모습은 안보입니다.
왜냐하면 동남아 각국이 너무 공급망이 규모가 작습니다. 해당 나라 내에서 완제품 생산까지 일괄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불릴 만큼 부품 공급망이 커서 없는 게 없는 수준이지만, 동남아 국가들은 어느 한 나라내에서 다양한 부품을 전부 조달하는 게 어려워서, 결국 타 국과 연계해서 조립을 완결시켜야 하는 데 그게 보통 중국입니다.
중국이 자기는 센터로 있고, 주변 동남아국들을 자기 부품제공 국가로 부리는 형태의 협업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겁니다. (유사한 형태로는 미국이 캐나다와 멕시코를 이런 형태로 부리고 있고, 유럽에서는 독일이 체코와 주변 동유럽 국가 2-3개를 이런 형태로 부리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동남아로 공장이 옮겨가는 게 추세인 것은 맞는 데,
그 동남아 국가들에서 만들어진 부품들은 다시 중국으로 옮겨와서 거기서 조립되기에, 중국에 산업공동화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동남아 국가들이 너무 작아서 부품공급망이 완성이 안된다고 했습니다만, 여기서 예외가 될 수 있는 게 삼성인데, 삼성같은 초국가적 레벨의 거대기업이 자기네 하청기업 수백-수천개를 싸그리 데리고 한국에 있던 공장 기계를 뜯어다가 베트남으로 가서 산업단지를 만들어서 부품공장 최하위단계부터 핸드폰 완제품까지 만들고 있지요. 삼성 단지 같은 곳은 자체적으로 공급망이 완결이 됩니다. 덕분에 베트남만 대박났죠.
(우리나라는 산업공동화 현상을 겪는데... ㅡ..ㅡ)
근데 이런 건 드문 케이스이고, 삼성만큼 큰 기업이 흔한 건 아니죠.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 데,
본문 동영상 같은 건 정말로 잘 모르는, 신문 헤드라인만 보고 그럴싸하게 꾸며서 만들어진 동영상입니다. KOTRA의 현지 주재원 보고서들만 찾아서 읽어봤어도 저런 헛소리는 안합니다.
sominus
0
2018-10-22 23:31:01
아주 간단한 팁.
'저렇게 아무나 예측가능한 위기는 안 옵니다'
kodykody
1
2018-10-23 00:29:34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고 끊임없는 서적 주제가 혐한론과 중국멸망론이라고 합니다.
중국경제가 망하면 한국은 제2의 한강의 기적이 일어날까요?
우리도 심상치 않습니다..
울산/경남부터 터질거라는 이야기 파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