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혐오] 산채로 갈려지는 병아리들.
제가 다른 잔인한 내용을 다룬 동영상은 잘 보는데 이상하게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 아기나 동물들이 죽는 모습은 심적으로 데미지가 갑니다.
태어나자마자 분쇄기로 들어가는 병아리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모르는 세상이니까 내가 할 수 일은 없으니까 그냥 못 본척하는게 맞는지도 고민하게 됩니다.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이 침략해서 인간들을 식량으로 사냥해갈때도 비슷한 모습이 되지 않을지 생각도 들고요.
베지테리안이 될 생각도 없고 치킨을 포기할 마음이 없는 나약한 인간인지라 빨리 인공육이 개발되서 동물들도 좀더 대접받는 지구가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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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안봤지만 숫병아리들이겠죠. 영국에서는 숫송아지를 태어나자마자 죽여버리더군요.(젖소) 그렇게 버리느니 도축해서 미트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다큐를 본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