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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움짤)(약혐)거제 살인사건 “가해자母 내 자식이 한 증거 있냐”

xsweqwe
  2891
2018-11-02 19:41:18

거제ㅇ.jpg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4038879&viewType=pc


ㄱ씨는 꿇어앉은 채 살려달라고 간곡히 호소하는 ㄴ씨의 말을 묵살한 채 잔인한 행동을 지속했고 ㄱ씨의 행동을 멈춘 거슨 사건 현장을 목격한 목격자들에 의해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목격자들이 행동을 막자 ㄱ씨는 “경찰이다”라고 이들을 현장에서 내보내려 했고 ㄱ씨에 폭행을 당한 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거재 살인사건 기사에 등장하는 행인이다. 목격당시 피해자 ㄴ씨의 안면은 형체를 찾을 수 없을 정도였으며 하의가 탈의되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 ㄴ씨의 하얀색 신발은 피로 가득했다. 경찰서에 도착한 ㄱ씨의 모친은 내 자식이 그럴 리가 없다 증거있냐 라는 태도를 보였다”라고 설명해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증거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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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버디홀리
1
2018-11-02 10:44:18

유영철이 엄마도 저러니까 무시해야죠

세피롱
4
2018-11-02 10:47:00

계속 자극적인거만 퍼오시는데

오늘 좀 달리시네요.


WR
xsweqwe
11
Updated at 2018-11-02 10:56:01

기사 그대로 퍼온건데 무슨 문제 있나요?그리고 오늘 좀 달리신다는데 오늘 글 4개밖에 안올렸고 다 이 사건 관련한 기사만 퍼온건데 무슨 계속 자극적인것만 퍼온건다는건가요? 

킬리언_머피
2
2018-11-02 10:50:05

이 사건에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게 아닐까요. 저 같은 경우에도 근 몇 년 간 본 사건 중 가장 참혹하게 느껴지네요.

7
Updated at 2018-11-02 11:08:45 (175.*.*.195)

오지랍이 넘치시네요 디피 보안관도 아니고ㅋ

7
2018-11-02 11:14:46 (14.*.*.215)

신경 쓰지 마세요 벌써 몇번째 저러다 다른회원들에게 욕얻어먹는 캐릭터입니다

sixpenses
4
2018-11-02 10:50:24

엄마니까 이해합니다.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rohan
2018-11-02 11:13:55

 뭐.. 그러거나 말거나 똑같이 해주면 안되겠나 하는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란 생물에 본능으로 들어있는 욕구인 건지..

 

사람을 한번 죽여보고싶어 전쟁에 참전했다고 하던 이라크전 때의 미군 인터뷰 생각 나는군요.

 

무슨 이유든 사회적 위험 요소에 해당하는 개체라고 생각하고요.

 

원래의 동물생태계라면 제거..

 

 

 

아 네.

 

 영구적 사회격리를 가할 수 있어야 하겠죠.

Updated at 2018-11-02 11:35:27 (220.*.*.243)

제 솔직한 생각 하나 적자면 대한민국 저런 범죄 없앨려면 아예 연좌제 적용시켜야 합니다

자식이든 잘못하면 부모도 

부모가 잘못하면 자식도

같이 형 살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서로 죄 짓고 살지 않게 신경써 줄 듯

 

안 그러면 뭐 답 없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 대한민국에서는

사형도 없지

사는 건 점점 더 팍팍해지지

미친 놈들은 점점 더 늘어나지

아랫사람이라고 누가 가르치기도 어렵지

부모라고 자식 못 이기지

잔혹범은 점점 더 늘어나지

 

말도 안 되는 저런 법이라도 시행되어야 줄어들든지 없어지든지 할 듯

 

안 그러면 뭐 답 없을 듯 싶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여기어디난누구
3
2018-11-02 15:42:40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아무리 증오심이 넘쳐나기로서니 연좌제밖에 답이 없다니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님이 극단적인겁니다.

미친파랑
2018-11-02 11:48:10

엄마가 안티......

푸르냐
Updated at 2018-11-02 14:34:02

.. ㅉㅉㅉ. 괴물자식은 괴물부모에게서 태어나는법 .... 괴물로 키웠으면 돌아가신분에게 미안함은 있어야지....괴물이 어디 하늘에서 떨어진것도 아닌데... 싸이코와 심신미약이 무슨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싸이코와 심신미약은 사형이 답인듯합니다...애먼사람 더 잡기전에....

그림자
2018-11-03 11:32:20

언젠가 깨달았는데

"내 자식을 나는 잘 모르고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중학교만 들어가도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면 잠깐 보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그것마져 주말에나 잠깐 보고 말뿐이라서

실제로 내 자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계신분은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 자녀가 나보다 더 많은 시간 접하는 친구들 혹은 선생님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

통상 학교에서 사고치는 애들 부모가 학교에 오면 거의 틀림없이 하는말이

"우리애는 그런애가 아니다."입니다. 

당연히 부모앞에서는 나름 조심했을것이고 볼 시간도 별로 없으니 

부모의 머리에는 어릴때 착한모습 그대로 저장되어 성인이 될때까지 이어지다보니

거제 사건의 범인 어머니도 설마 내 아들이 그런 패륜적인 범죄를 저질럿다는 것을 믿을수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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