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2
영화‧시리즈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삼성에서 내놓은 접을 수 있는 폴더블폰

아즈망가
  2928
2018-11-09 16:21:00



 출시될 제품은 아니고 UI와 디스플레이 홍보용으로 만든 녀석이라고 합니다.
 
실제 출시될 녀석은 저렇게 두꼅지 않고, 삼성에서도 기존 아몰레드 패널보다 더 얇게 만든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4.58인치, 펼쳤을 때 보이는 메인 디스플레이는 7.3인치”라며
내년 초에 양산화되어 상용화된다고 하네요

30
댓글
키키택배
2
Updated at 2018-11-09 07:29:29

중국업체에서 시제품이 아닌 양산품 판매를 시작하니 다급했나보네요.

저런식의 디스플레이 제품 소개는 이미 몇년전에도 했던걸로...

몇달후 제품 내놓을거면 굳이 양산품도 아닌 시제품도 못되는걸 발표하는지...위기감 인가요?

한때 타사에서 흥보용으로 신기술 발표하면..아 다음달에 우리는 양산함,,,하던 삼성이,,,ㄷㄷㄷ

역시 재드래곤의 저력인가요?

infature
6
Updated at 2018-11-09 07:33:24

중국업체에서 공개한 제품 보시긴 하셨나요?? 그 퀄리티와 저 퀄리티와 비교가 안되는데요.

더군다나... 실제로 저렇게 작동하는 실기 공개는 처음아닌가요? 몇년전엔 죄다 컨셉이었죠.

애초에 폴더블폰 관련 기술을 올해 말에 하기로 했었구요...

까더라도.. 팩트만 까셨으면 좋겠습니다.

키키택배
Updated at 2018-11-09 07:39:49

중국업체거 봤는데요....뭐 퀄이 별로인거야 압니다만 중국에서도 듣보잡회사이고 양산의 삼성이라고 불리던 삼성이 컨셉도 아니고 몇달후 판매할 제품을 들고나온것도 아닌 디스플레이를 발표한게 신기해서 한 이야긴데,,,뭘 그리 발끈하세요?

WR
아즈망가
3
2018-11-09 07:33:21

저렇게 직접 실기로 보여준 제품은 없는걸로 아는데요

키키택배
Updated at 2018-11-09 07:41:08

중국 듣보잡회사가 이미 밖으로 접는 스마트폰 판매중입니다. 뭐 중국에서도 듣보잡이라...그렇지만 일단 판매는 시작했어요. 그리고 여러회사가 내년에 신제품으로 내놓을거라고 이야기하고..일단 화웨이는 연말이나 내년초 발매한다니..중국제도 어느정도 퀄이 있는 제품이 나오기는 나오겠죠.

it맛스타2
1
2018-11-09 07:34:46

중국거랑 비교하면 섭하죠.

냥이
9
2018-11-09 07:42:42

딱히 삼성 옹호하려는건 아닌데,

 

중국껀 아웃폴딩 타입이고, 저건 인폴딩 타입이죠.

접었을 때의 디스플레이상의 두께 차이가 엄청납니다. 접히는 부위의 R값이 기술력을 보여주는거고요.

 

그리고 기존엔 단순히 '접힌다'에 집중한 보여주기 위한 기술이라면,

이번 발표에서는 접히는 디스플레이상에서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까지 같이 고려했다더군요.

 

참고로 저거 발표한 곳은 개발자 컨퍼런스라서 저런 신형 폼이나 개발킷 소개해서 개발 환경 구축의 목적이고, 실제 제품 발표는 MWC나 언팩에서 하겠죠.

가볼까
2018-11-09 07:34:32

이제 휴대폰 200만원대 시대가 열리는군요 ,, ㅠㅠ

釣士
2018-11-09 07:35:00

20만번의 내구도라는데 저게 실생활에서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meanmynn
2018-11-09 09:16:14

접힌 상태로 뒷주머니에 넣고 전철 의자에 앉는 상황까지 고려해서 20만번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8-11-09 07:40:11 (125.*.*.1)

삼성은.. 어떤 포지션으로 갈까요. 애플 아이폰을 경쟁 상대로 삼았던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상대가 되지 못했고, 중저가로 가려해도 중국 제품들에 밀릴테고.. 향후 전망이 궁금하네요.

키키택배
2018-11-09 07:43:07

그래도,,,안드로이드 제품군에서 프리미엄급은 독보적이라 문제가 크죠.

안드로이드폰 시장 자체가 애플하고는 상황이 다르니..

그렇다고 중국업체와 가격경쟁이 가능할것 같지도 않고요....뭐 하지만 삼성보단 lg가 더 문제겟죠.

2018-11-09 07:43:26 (106.*.*.142)

 20만번의 내구성을 지녔지만 1년이후 중간에 선이 생기면 고객님 사용 부주의 입니다. 라고 할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고풍
4
Updated at 2018-11-09 07:50:03

이씨 쓰레기들 때문에 삼성 제품은 불매합니다.

1. 삼성이 기존에 이번처럼 된 접는폰을 보여준 적이 없을 겁니다. 이전에 보여준 게 있었다면 그때랑 이번거랑은 다릅니다.

2. 중국에서 양산품을 내놓는 바람에 삼성이 급하게 반응한 걸로 보입니다. 고객들에게 삼성 안 죽었으니 기다려달라고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아이폰처럼 신비주의로 가기엔 브랜드 파워가 약하거든요.

3. 접는 폰은 단순히 폰 종류가 하나 더 생겼다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큰 변화를 가져올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삼성이 조급하고 불안해 할만큼 충분히 가치 있는 폰이 될 겁니다.

4. LG에게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접는 폰이 새로운 분기점이 될 거라 LG가 접는 폰에서 뭔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한다면 과거 초콜릿폰의 영광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그 기회를 잡느냐 못 잡느냐는 LG경영진의 몫입니다. 기술진의 몫이 아니고요.

별똥별집사
2018-11-09 07:47:59

현시점에서 스마트폰의 차별화는 '카메라를 마구 때려넣는다' 정도 인것 같고요.

폴더블폰이 스마트폰 하드웨어 차별화의 마지막 단계가 아닐까 예상합니다,

고풍
2018-11-09 07:53:47

접는 폰 이후에도 적용할 새로운 신기술은 많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등장 이후 첫번째로 등장하는 혁신으로 보고 있습니다.

접는 폰 등장하고 또 3~5년 후에 새로운게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빨리 변하겠죠.

별똥별집사
2018-11-09 07:56:34

접는 폰 다음 적용할 굵직한 신기술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그 다음부터는 웨어러블로 넘어갈 것 같은데요.

WR
아즈망가
2018-11-09 08:00:28

접는 폰 다음에는 돌돌마는 폰도 나올수있겠죠

독도는우리땅
2018-11-09 07:49:29

오늘 아침신문, ‘삼바’ 대신 삼성 폰 출시만

http://beta.mediatoday.co.kr/145412/?fbclid=IwAR2UsbPCPMhuamL8-1ATDs_5-FbssfBv_XZsAIhMndnE1XLk6m_5r-evzVo

 

이재아빠
6
Updated at 2018-11-09 08:08:20

 1. 중국 회사가 했으니, 얼런 발표해야지...이게 불가능합니다. 저런 컨퍼런스는 몇달전부터 준비하는 거라서 며칠만에 뚝딱이 힘듭니다. 특히나, 대기업 입장에서는요. 게다가 화웨이나 오포 같은 중국의 경쟁사도 아니고 듣보잡이 발표한 허접한 거는 큰 신경 안쓸겁니다.

 

2. 개발자 컨퍼런스라서 저 정도 프로토타입을 보여줬던거죠. 기술 개발 자랑 + '우리 이런 거 개발하고 있는데, 니네들 여기서 돌아가는 앱 들 많이 좀 만들어 줘' 라고나 할까요.

 

3. 경쟁사들은 일단 아쉬울겁니다. 당장 소형 OLED 패널 자체를 만드는 회사가 삼성 밖에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근데 접히는 패널이라... 일단 그냥 OLED 패널의 양산 수율이나 질을 올려놓는게 먼저일거에요.

 

4. 이제 문제는 저 접히는 패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저 패널을 특화시킬 수 있는 킬러 앱을 만들 것이냐인데요. 이 고민이 쉽지 않겠죠. 제대로 된 킬러 앱 없이 제품 내고 어영부영 하다가 2년쯤 후에 애플이 어썸! 이러면서 뭔가 들고 나온다면... 뭔가 데자뷰 같은 시나리오가 아닐까요?

goodcat
2018-11-09 08:07:58

기술력이 대단합니다. 안쪽으로 접히다니...

그래서
2018-11-09 08:08:43

인폴딩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매우 비쌀 것 같네요.

적어도 수년간은 유행하기는 할테니 우리나라 기업이 선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딸기랑여우랑
2018-11-09 08:10:04

 강화유리 보호 필름은 이제 못 붙일까요?

툭 떨어지면 책 펴지듯 펴지면서 쫙~~악~ 유리가 깨지는 ^^;;

해피아이
2018-11-09 08:11:47

접은 상태에서의 두께가 8~9mm이하쯤이 되기 전까지는 소비자들 눈에 안 차겠죠.

연수현우아범
2
2018-11-09 08:13:37

펼쳤을 대화면이라는거 말고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되는 특이점이 없다면 한때 유행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AFilmBy
2
2018-11-09 08:18:57

접는게 쓸모가 무엇에 있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두루마리 급은 되야 쓸모가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삼성은 미세먼지처럼 스며들어있다.
Updated at 2018-11-09 08:22:52

 뭐가 급하다고 저렇게 조잡하게 하는지..

반으로만 접을꺼면 굳이 플렉서블일 필요가 없을텐데요.

뭔가 준비좀 더 해서 뭔가 센세이션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데모를 하지..저러면 가운데만 접어지는줄 알겠어요.

일단 애플하는거 보고 결정할려나 그르나...

 

오히려 제일모직 Galaxy하고 해서 wearable Galaxy를 했으면 더 낫것어요.

모험왕루피
2018-11-09 08:41:05

저도 그렇지만 삼성이 싫은건 알겠는데 쓸모가 있냐 식은 좀 아닐듯 합니다 단순히 동영상만 보더라도 훨좋아보이는데요 저처럼 폰이나 테블릿 다 살필요도 없고 말이죠 까도 내년!?실물보고 까도 된다고봐요

울이
2018-11-09 09:25:49

단순 전화기능을 쓸땐 주머니에 넣기 좋게 접어서 사용하고, 동영상이나 검색 등 할때 큰 화면에서 한다면 좋을거 같아요... 갤럭시탭 같은 패드를 별도로 구매 안해도 되고..ㅎㅎ 

근데 내구성이나 가격 등 고려했을때 출시해도 2~3년 정도는 선뜻 구매하기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라바라바랍
2018-11-09 09:39:49

 내년 제품은 대중적이진 않겠지만 대충봐도 유용해보이네요. 발표 영상보니 접히는 얇은 패널 개발이 끝나고 양산 시작한다고 하네요.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41
3
455
지오,상겸, 마루, 망고, 탱고아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