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한국당 내서도 ‘도로 친박당’이라는데 지도부만 “계파 종식
출처 : 경향신문
ㆍ김병준 비대위원장·나경원 원내대표 현실 동떨어진 진단
ㆍ조강특위 인적쇄신 발표 앞두고 친박·복당파 파열음 예고
자유한국당에서 13일 ‘계파주의가 끝났다’는 선언이 터져 나왔다. 계파색이 옅은 행보를 보여온 나경원 원내대표가 원내대표 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것이 계파 구도가 깨진 증거라는 것이다. 그런데 당 바깥은 물론 당내에서조차 이런 해석엔 고개를 갸웃거린다. 오히려 “도로 박근혜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지도부가 계파 종식의 당위만 앞세울 뿐 현실과 동떨어진 진단을 하며 계파의 역설에 빠진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박정희 유령 찬양은 도데체 언제 까지 갈런지
지금 친박애들이 김무성이부터 살생부에 이름 올리고 있다라고 소문 돌던데
또 한번 팝콘 맛있게 먹을일 조만간 벌어질거 같네요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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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리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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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20:44:00
잘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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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22:17:33
저렇게 자멸의 길로가면 민주당놈들도 계속 삽질할텐데 거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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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은 진짜 땡큐입니다. 민주당이 똥불이라면 저긴 설사볼이라 그나마 민주당이 커버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