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첩보전 하다가 물먹었던 소련.
올레 tv 다큐멘터리 중에서 세기의 첩보전 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더군요.
미국이나 소련이나 서로간에 이중 스파이 심어서 정보 빼내고 활용하려는시도는 다양하게 이루어졌더군요.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것이 미국이 소련의 스파이 활동을 알아 차리로 비밀 자료에 "논리폭탄" 을 심어 놓았던 부분이네요.
소련에서 미국의 정보중 "파이프라인 기술" 을 빼 돌려서 소련에 석유 파이프라인인지 아니면 가스 파이프 라인인지는 모르겠으나 빼돌린 자료를 바탕으로 건설했으나~~
논리폭탄때문에 파이프라인이 폭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하지요.
빼돌린 기술에 대한 평가를 할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그대로 사용했다고 역정보에 당한 사례네요.
요즘 이런 의문이 듭니다.
"과연 중국이 미국에서 빼 돌리는 정보중에서 논리폭탄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을까?" 라는 의문이지요.
첩보전을 통해서 비밀정보나 기술을 빼 돌리는 것이야 대부분의 국가에서 하는 것이지만 그 기술에 대한 기초과학 기술이 없으면 해당 기술에 대한 평가고 불가능하는 맹점을 생각해 보면 결국 기초과학 기술은 중요하다고 해야겠네요.
중국이 요즘 전투기 베끼다가 고생많이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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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간첩이라 하니 어릴 때 노웨이아웃 보고 나름 충격먹은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