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징계절차에 들어간 홍준연 의원 발언 전문
○홍준연 의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젊어서부터 땀 흘려 돈을 안 벌고 쉽게 돈 번 분들이 2천만원 받고 난 다음에 재활해서 자활교육 받고 난 다음에 또 다시 성매매 안 한다는 그런 확신도 없는데 확실한.
○류규하 구청장: 그건 제가 볼 때는 그분들이 자활이 될지, 안 될지는 일단은 자활이 된다고 보고 이런 제도를 시행하는 것이고 지금까지 아직 해 보지도 않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자체가.
○홍준연 의원: 저는 그게 혈세 낭비라고 생각을 하고 최저임금 7,530원을 받으려고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동시대 여성노동자들의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정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류규하 구청장: 저는 여성들이 인권을 유린당하면서 성을 판다는 자체는.
○홍준연 의원: 구청장님께서는 인권이 유린당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전부 자발적으로 들어온 사람입니다. 자발적으로 카드 값 못 막아서 선금 받고 들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거든요.
○류규하 구청장: 그건 제가 조사를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홍준연 의원: 중구청에서 그런 것도 조사를 하셔야지요. 그냥 사진만 찍고 다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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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전문 보니까 왜 징계를 받아야하는지 전 잘 납득이 안되네요.
제목 징계받는에서 "징계절차에 들어간"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관련글은 아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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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혀 납득이 안됩니다. 다시 성매매 하다 적발되면 지원금 전액 회수 같은 대책을 안세운게 잘못이죠. 사실 저 사람들한테 돈 주면서 내보내는건 재개발 이익과 관련 있을뿐 저 사람들이 다시 성매매를 하건 말건 아무 관심도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