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유리반사 넘어 사진찍을때 말이죠.
예전에 (벌써 위사진은 10년이나 되었네요..) 는 CPL끼워서 유리창에
바짝붙어서 찍었지요. 각도잘 맞추고 화각좀 좁히다 보면 나름 괜찮긴한데요.
요즘엔, 뭐 그렇게 까지 찍었을까..싶기도합니다.
덕분에 짐이 늘어나고, 사진찍는데 시간소비가 커져요.
그래서, 이제라면, 그냥 바짝붙어서 찍는정도, 그것도 붙어서 못찍는다면,
그냥 적당히 구도로서 반사된상을 아예 살리는 자는 편입니다....만,
사실 이제 일부러 야경을 잘 안찍으러 다녀서..ㅋ
toohappy 님의 서명
사진은 홈페이지나
http://www.toohappy.kr
인스타(커피, 그리고...)
https://www.instagram.com/toohapp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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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19-01-07 07:53:53
(223.*.*.153)
편광필터끼면 해결됩니다
0
2019-01-07 08:12:08
어짜피 야경이나 정물이니 CPL로 잔상을 지우고 셔속을 더 길게 가져가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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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좋네요. 이 정도 사진을 위해서라면 필요한 불편일듯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