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내내 털 기르면서..
돼지된 줄 알았는데..
미용하고 보니..
살이 하나도 안쪘네요..
오늘은 간식 줘야 할듯..
구엽ㅋ
미용해서 그런지
오늘은 좀 귀여워 보이네요.. ^^;;
오빠 일루와 앉아봐
앉으면서
고기육포를 건넸습니다 ㅎㅎ
어...? 왜? 뭐?
함정모드 발동.
저 발톰 좀 보소
코 파먹게 생겼다.
발톱에 트라우마가 있는지
발톱을 못 깍게 해서 애먹고 있습니다 ^^;;
구엽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