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면 편해요. ㅋ
1시가 새벽1시죠..? 이미 졸려서 자야만 하는 시간 ㅠㅠ
저런데 갈 노력을 안합니다. 정 급하면 업소 많은데요
12시 넘으면 라면 하나 끓여먹고 자야지
뭔 힘이 있어 잠을 안잔댜~
늙어서 그 시간에는 이미 꿈나라.
옆에서 모델이 춤추더라도 귀찮을듯...
라면에 혼술하는게 더 행복합니다
강남도 어디냐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요?
3단계에서 들어갔던거 같은데 사람이 없었던건가? 흐음...
다들 점심먹고 바로 체하게 춤을추나....
생각한 난 머지..
홍대 이태원 스타일은 먼가요?
고객들 90%가 여성들만 있었다는 조사도 있더군요.
저도 물 많이 따집니다. 석하, 도다리, 참이슬, 탄산수 등.
청송 달기약수
들어가서 무관심 받을 바엔 입장 거부당하는게 낫죠
20초반에도 뺀지 먹은적 있어서 입구 구석에 앉아 울었어요.
..........나쁜 아즈씨들
저기 가는 사람들은 다.... 뭐 그렇죠?
클럽은 마약아니면 섹스인데... 둘중 하나가 목표겠죠
무슨 음악들으러 간다는 말도안돼는소리... 그면 물관리를 왜하니...
음악이 맘에 안들어서 자주 안감... 구린 힙합등 샘플링 곡들 지겨움.-.,-;
이래서 여자들이 클럽갈 때 반짝이 붙은 뷔스티에 스타일의 새미 드레시한 옷들을 차려입고 가는군요
클럽 갈 돈이면 초합금혼 고라이온을...... 아닌가?
남녀 적당히 들어와야 돈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여자만 들여보내는 걸까요.
클럽은 소수의 남자가 돈을 거의 다 쓰는 구조라 그사람들만 받으면 남자는 크게 필요없어요
1시가 새벽1시죠..? 이미 졸려서 자야만 하는 시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