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CPU쿨러를 교체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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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라서 초코파이(인텔 기본쿨러)도 조용하고 발열도 어느 정도 잡아줬습니다만
심심함과 호기심에 실수로 싸고 잘 만들었다는 제품으로 교체해봤습니다.
원래 팬주위 파란색 LED가 발광합니다만 제거했습니다.
케이스 폭을 다 채우는 높이지만 상당히 가볍습니다.
나사를 돌려 체결하는 방식이라 장착 쉽습니다.
하지만 AMD라면 얘기가 달라질........
*사양 - i7 8700, 16기가, rtx2060, 실내온도 26~27도
*초코파이 - 아이들링, 웹서핑시 30~40도, 조용
고사양게임 한시간후 70도 초반, 시끄러움
*딥쿨 - 아이들링, 웹서핑시 30도 초반, 조용
고사양게임 한시간후 50~60도, 안조용
28000원에 이정도 성과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별의미없는 케이스 상부 팬도 제거하여 전면 한개, 후면 한개만 남겼습니다.
발열만 잡아준다면 후앙은 없을수록 조용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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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i7 8700...
제가 하는게임에....더이상 업그레이드는 의미가 없긴하지만....(이미 풀옵으로도 더 돌아가고도 남아서...)
욕심이...참
근데..... 저런 쿨러쓰면....조용하지 않나요??
쿨러소리보다...저는 무슨 초음파 비슷한 소리가 좀 걸리더라구요..
소리는 작은데..도대체 어디서 나는 소린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