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김학의 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도 난교 성접대했다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1] 김학의 사건 핵심 윤중천 경천동지할 성접대 리스트
김학의 별장 성폭행 사건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자신의 별장으로 불러다 난교섹스파티를 벌인 것이다. 당시 검찰은 두 차례에 걸쳐 이 사건을 수사했으나 김 전 차관은 모두 혐의 없음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바로 난교 음란성접대를 주도한 윤 씨 역시 당시 사건과 관련해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는 것이다. 당시 윤 씨는 주변 지인들에게 김학의 전 차관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의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발언을 자주 해왔다고 한다. 심지어 김학의 전 차관보다 더 높은 사람도 접대했다는 이야기도 주변에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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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접대 사건의 핵심은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다. 당시 지휘라인이었던 황교안 법무부 장관, 곽상도 청와대 민정수석 역시 검찰 출신이었다. 검찰이 전반적으로 이 사건을 축소 내지 무마하려 했다는 점은 수사 과정을 보면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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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씨는 평소 지인들에게 자신의 가지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되면 정관계 여럿이 다친다는 말을 자주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학의 전 차관의 영상은 그 중 일부에 불과하다는 얘기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윤중천씨의 별장에는 박근혜 정권의 고위 공무원과 법조계 고위 인사, 유력 정치인, 사업가, 병원장, 고위 장성까지도 드나들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3년 경찰은 윤중천씨의 별장을 압수수색하면서 고위 법조계 인사들의 명함을 발견했다. 그런 와중에 지난 18일 JTBC는 ‘윤중천씨의 운전기사 박아무개씨가 2013년 경찰조사에서 별장에 왔던 법조인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지목했는데, 그중 하나가 윤갑근 전 고검장이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윤 전 고검장은 김학의 재수사 지휘라인이었던 대검 반부패부장 겸 강력부장이었다. 윤갑근 전 고검장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1차 수사 때 서울중앙지검 1차장 검사였고, 2차 수사 때는 수사 지휘라인이었던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겸 강력부장이었다.
경찰은 검찰 송치 의견서에 윤갑근 전 고검장을 포함해 검찰에 넘겼다. 하지만, 검찰은 윤 전 고검장을 조사하지 않았고, 윤중천씨와의 대질 심문도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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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보다 높은 XX면 누구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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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다음으로 높은 사람이면... 음... 더이상 언급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