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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김학의 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도 난교 성접대했다

해치웠나❓
15
  7780
2019-04-13 09:49:49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1] 김학의 사건 핵심 윤중천 경천동지할 성접대 리스트

 

김학의 별장 성폭행 사건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자신의 별장으로 불러다 난교섹스파티를 벌인 것이다. 당시 검찰은 두 차례에 걸쳐 이 사건을 수사했으나 김 전 차관은 모두 혐의 없음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바로 난교 음란성접대를 주도한 윤 씨 역시 당시 사건과 관련해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는 것이다. 당시 윤 씨는 주변 지인들에게 김학의 전 차관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의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발언을 자주 해왔다고 한다. 심지어 김학의 전 차관보다 더 높은 사람도 접대했다는 이야기도 주변에 서슴지 않았다

 

중략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접대 사건의 핵심은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다. 당시 지휘라인이었던 황교안 법무부 장관, 곽상도 청와대 민정수석 역시 검찰 출신이었다. 검찰이 전반적으로 이 사건을 축소 내지 무마하려 했다는 점은 수사 과정을 보면 잘 드러난다.

 

중략

 

 

윤 씨는 평소 지인들에게 자신의 가지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되면 정관계 여럿이 다친다는 말을 자주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학의 전 차관의 영상은 그 중 일부에 불과하다는 얘기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윤중천씨의 별장에는 박근혜 정권의 고위 공무원과 법조계 고위 인사, 유력 정치인, 사업가, 병원장, 고위 장성까지도 드나들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3년 경찰은 윤중천씨의 별장을 압수수색하면서 고위 법조계 인사들의 명함을 발견했다. 그런 와중에 지난 18일 JTBC는 ‘윤중천씨의 운전기사 박아무개씨가 2013년 경찰조사에서 별장에 왔던 법조인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지목했는데, 그중 하나가 윤갑근 전 고검장이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윤 전 고검장은 김학의 재수사 지휘라인이었던 대검 반부패부장 겸 강력부장이었다. 윤갑근 전 고검장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1차 수사 때 서울중앙지검 1차장 검사였고, 2차 수사 때는 수사 지휘라인이었던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겸 강력부장이었다.

경찰은 검찰 송치 의견서에 윤갑근 전 고검장을 포함해 검찰에 넘겼다. 하지만, 검찰은 윤 전 고검장을 조사하지 않았고, 윤중천씨와의 대질 심문도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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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보다 높은 XX면 누구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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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조금은모질게
5
2019-04-13 00:53:01

 차관 다음으로 높은 사람이면... 음... 더이상 언급 안함. 김학의 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도 난교 성접대했다

Listener
14
Updated at 2019-04-13 00:54:24

 

혹시, 그중에 가발 벗으면 환하게 빛나는 분도 계시지 않았나요?

그래서 그분이 요새 급히 미국 간다고 하는 이유가???? 김학의 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도 난교 성접대했다

WR
해치웠나❓
4
2019-04-13 00:54:46

가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ㅋ

병호야밥묵자
4
2019-04-13 00:53:52

 혹시 가발???? 김학의 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도 난교 성접대했다

Cleef
3
2019-04-13 00:57:07

확실히 폼에 살고 폼에 죽더군요. 요새 항간에 가발에 대한 얘기가 나오니 자꾸 의식하는듯 합니다. 돌려가며 쓰는 걸 보니. 저도 머리숱이 없어서 제 눈은 못 속입니다 ㅋㅎㅎㅎ

LEE HOPE
8
2019-04-13 00:56:12

 교베?

Listener
4
Updated at 2019-04-13 01:04:08

 

전설의 레전드 라임: 아베 나베 교(배?)베 일베.....김학의 보다 더 높은 사람들에게도 난교 성접대했다

단신듀엣
1
2019-04-13 00:58:19

청와대에서 왜 비아그라를 구입했는지...그게 궁금할뿐....퍼즐이 맞춰지는건가요?

마늘마니아
4
2019-04-13 01:00:47

들춰보면 안끼는데 없다는 황~ 그분인가?

황소택시
2
2019-04-13 01:00:49

영화 치외법권처럼 한거 아녀? 교주 대신 업자

Sonny
2
Updated at 2019-04-13 01:07:51

윤병~쉐

June준
2
Updated at 2019-04-13 01:10:33

김학의가 지검장, 고검장 할때니깐 더 높으면 검찰총장, 장관, 시장이나 도지사, 국회의원 정도겠죠.

청와대 수석이나 비서관도 포함될수 있겠네요

kino_mania
15
2019-04-13 01:09:38

이거진짜 거의 최순실 급으로 커지는 군요. 민주당과 정부가 이거만 제대로 파헤치는데 성공하면 총선은 게임끝일지도.

람모
3
2019-04-13 01:16:20

버닝썬의 여파가 도대체 어디까지 커질 것인지..

이거 아무래도.. 기마긔와 승니, 방씨가 어느 시점에서 만났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진지하게..

rohan
2
2019-04-13 01:24:41

역시 여기에도 한몫 한 거..?

명탐정
8
Updated at 2019-04-13 01:30:10

전 현 여권의 실세중에서 몇명이 엮여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선 이렇게 수사가 지지부진할 수가 없죠. 이미 특수강간으로 구속되고도 남을 빼박 동영상 증거있어도 나 아니라고 피해자를 고소한다고 하고... 일반인은 화질 낮은 아날로그 cctv에만 찍혀도 검증없이 바로 범인인데 말이죠. 이거 빨리 수사해서 실체를 밝히지 않으면 저처럼 의심하는 사람만 늘어날겁니다.

지크하르트
5
Updated at 2019-04-13 01:32:26

글쎄요? 그게 사실이라면 검경은 오히려 신나서 물어뜯을거 같은데요? 현정권 무너뜨리면 지금 같이 죽어도 적폐가 다음 정권을 잡으면 얼마든지 기사회생 할 수 있을텐데요? 적폐쪽은 그걸 별 흠으로 생각도 안하고 적폐지지자들은 적폐정당 구성원 한정해서 '정치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게 현실인데..

명탐정
1
Updated at 2019-04-13 01:34:56

하긴 그렇군요 ㅡ.ㅡ 카더라 소문만이라도 있었으면 기레기들이 똥싸지르고 난리도 아니였겠죠. 하여간 수사 빨리해서 관련자 모두 엄벌해야죠. 헌법에 의해 국민이 위임한 권력으로 특수강간이라... 이건 무기징역도 모자릅니다.

rohan
2
2019-04-13 02:21:05

현 정권은 그런 식으로 숨길경우의 정치적 리스크가 더 큽니다. 지지층 성향이 조금 달라요.. 그리고 다수의 진보주의자들이 많이 섞여있는데, 이들의 장점이라 본 적도 있지만 실상 재수없는 점이 같은 진영내에 비리인사를 눈치챌 경우.. 남들보다 더 신나게 털어댄다는 거죠. 김학의 건이 현 여권내에 밀착도가 있다면 아마 그것도 결국 털어내버리는 쪽이 훨씬 가능성이 큽니다.

▦▦미르
Updated at 2019-04-13 03:29:00

글쎄요.. 그때가 어떤 정권이었는데 야당 의원하고 저렇게 놀겠어요? 그런 의심을 한다는거 자체가 무립니다. 굳이 껴준다면 지금은 한편인 의원이 있다면 모를까요.. ;;;

마부마부
2
2019-04-13 01:30:27

당연히 윤중천이 김학의하고만 더러운 짓거리 했을리는 없죠.


 

 

meanmynn
7
2019-04-13 01:40:42

성접대가 아니라 성폭행 동반한 강제 접대라고 봐야겠죠...?

용역노예
3
2019-04-13 01:43:21

역시 차관만 그렇게 했겠어 ㅋㅋ 그 윗대가리도 그랬겠지

쌍팔자박(88골드)
2
2019-04-13 02:39:35

교활하신 그 분..?

주먹들어가는입
1
2019-04-13 02:49:36

푸하하.. 감추고 싶은게 위의 머리만이 아니었어..

종이자동차
1
2019-04-13 02:57:21

지금 공개된 건 윤중천이 찍은 몇개의 동영상... 둘이서 서로 찍어 줬다고 했죠.

그럼 김학의가 찍은 영상엔 누가 있을까? 윤중천만?


그리고 별장에서 발견된 많은 명함들, DNA, 가면들.... 

수많은 사람들이 관련되었을거라는 건 알수 있고, 그게 누구냐를 밝혀야 하는데, 윤중천이 불까요?

 

최근에 기사화된 한모씨, 윤모씨 이름이 있었죠. 

한모씨는 당시에도 김학의 상관이었을텐데요..(한모씨가 1기수 위입니다.)

 

그 윗선도 있을까는 발견된 명함들의 인물들만 수사해도 될듯한데..... 

 

쌍팔자박(88골드)
2019-04-13 03:20:54

이거 다 드러나면 거의 2차 촛불 집회각(자한당 멸망각)인데... 촛불들기도 민망하겠어요. 가족끼리 나오면 얘들한테 촛불 배경같은것도 설명해주고 해야할텐데...

Jean Reno
2019-04-13 06:04:20

갑자기 청와대에 공급되었던 비아그라의 사용처가 궁금해지네요. 서로 무관한 사건일까요?

블루문짱
1
2019-04-13 06:47:56

저 별장 들어가 접대받은 세퀴들은 무조건 다 집단강간 혐의로 구속해야

CLICKism
2019-04-13 07:58:43

황가발

放浪時人
2019-04-13 09:51:41

集團交配? 저런 개만도 못한것들.

오금이 저린놈 여럿 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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