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적에 미국 출장 갔을 때 렌트카에서 신나게 나오던 곡이랑 비슷하더군요.
코코점보라고 엄청 신나는 노래랑 상당히 유사하게 느끼지는데 어떤가요?
한번 비교해 보세요.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는데 위에 뮤직비디오가 너무 저렴하네요. 음악도 좀 저렴한거 같고.
아 저 곡은 97년 유럽을 강타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카드 예네들이 남미에서 비틀즈급 인기를 끌고 있는 애들이라 이번에는 대놓고 남미쪽을 노리고 나온듯 합니다.
국내에선 별로 안유명하고 남미에서 잘나간다고.. 곡은 별로 안비슷한것 같은데요. 저도 소싯적 많이 듣던 곡인데..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는데 위에 뮤직비디오가 너무 저렴하네요. 음악도 좀 저렴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