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주말에도 이미선 공방… 한국당 “상식 파괴한 정부” 15일 고발
출처 : 한국일보
야당은 주말에도 주식 과다보유 및 투기 의혹에 휩싸인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려는 청와대를 강력 성토했다. 특히 예정대로 15일 이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을 밝히면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불손한 의도가 명백한 고발 공세”라며 ‘철통 엄호’ 태세를 취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니네들이 재산운운하는게 넘 웃기다고 생각안하냐
그리고 니네가 상식을 운운하는것도
황교안 타야된다고 엘레베이터 정지시켜 걸어 계단 오르내리는 노인분들
12초 지나가는 데 7분동안 교통 통제한 황교안
영하 날씨에 황교안 경호상의 이유로 훈련병 수료식 야외로 변경
오송역 버스정류장에 의전 차량 주차한 황교안
민생 살핀다면서 아파트 주민한테 차 빼라고 한 황교안
(거주하는 동 앞에 주차 안했다며 경찰에 불법주차 신고;)
권한대행 한 줄 더 넣으려고 명패 새로 만든 황교안
살다살다 처음 보는 권한대행 시계
서울역 플랫폼까지 차 끌고 들어온 황제교안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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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대신 싸워줄 겁니다. 영화 찍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