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점심에 강남역 맥도널드 갔는데 좀 짜증이...
오랜만에 감자튀김이 먹고 싶어서 점심에 강남역 맥도널드 갔어요.
그런데 1시 25분에 키오스크 주문완료하고 45분에 받았네요.
햄버거 세트메뉴 시켰는데 말이죠. 게다가 콜라나 커피도 아니고 그냥 생수 시켰는데 20분이라니...
20분 걸려 나오는 게 무슨 패스트푸드야
근데 사람 진짜 많네요. 과거에 시티극장쪽에 맥도널드 하나 더 있을 때 참 좋았는데 말이죠.
신기하게 걸어서 1분 거리 버거킹은 손님이 좀 한산한 편입니다. 가격대가 비싸서 그런가요?
원래 버거킹만 가다가 맥도널 특유의 짭잘한 감자튀김이 먹고팠는데 오늘은 감자튀김도 눅눅하고...
역시 전 버거킹만 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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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는 파파이스가 진리 아니던가요? ^^
교보타원 근처에 파파이스 있었던 기억이 가물가물입니다.
파파이스 감튀 대체재로는 맘스터치 감튀가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