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J Rabbit이 부르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물론 광석이형 오리지널이 쵝오지만
오늘은 제이레빗의 달달한 느낌을 듣고 싶어 올려봅니다.
낮엔 DP시리즈 "무현, 두 도시 이야기"를 봤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참여한 후 이제서야 처음 봤습니다.
많이 죄스러웠고 보면 많이 울 것 같아 참여만 했답니다. ㅠㅠ
역시나 많이 눈물 흘렸고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서
DP분들 닉네임 올라갈 땐 정말.....ㅠㅠ
내용 중 대충 기억나는 말이
"자신은 민주주의 싹을 틔우는 역할이고 나머진 그 다음 사람 몫이다"
이 말에서 정말 대단한 분이셨구나!를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노래 맘껏 부르시고 정말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해요.
덕분에 다들 많이 강해졌답니다^^
당신의 바람?은 이제 이루어 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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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지인 덕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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