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2
영화‧시리즈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인생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

떨레임
4
  5052
2019-05-26 09:56:27

002-down.png

 

모 언론사 봉준호 칸 황금종려상 수상 기사에 실린 댓글들...재미있는 것들만 추려보았습니다. 조롱의 목적보다는 상대진영을 저렇게 바라보고 비슷한 댓글을 달던 과거를 반성하게 되네요. 인생 참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 같습니다. 뇌속에 이념, 진영을 조금 덜어내면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12
댓글
조지스마일리
1
2019-05-26 00:59:15

제목을 더할 나위없이 적절하게 지으셨네요.

아하구
Updated at 2019-05-26 01:03:42

부제 : 평생 저 급으로만 살다 사라질 가련한 인생들.

임스
1
2019-05-26 01:03:32

하...저도 안보는 포털 댓글을 간만에 봤는데...... 엄청나더군요.... 디피는..정말 인기가 없다는것도 실감 했어요..

가경동거실극장
3
2019-05-26 01:05:09

어떻게 미치면 저 지랄들인지

한나맨
2
2019-05-26 01:05:42

사람이라야 인생이라 할 수 있겠지요.

담담하게...
3
2019-05-26 01:06:43

그 지극히 평범한 광기 ~ ~.~

[사각]
2019-05-26 01:14:09

남 잘되는꼴 못보는...

수목원
2
2019-05-26 01:17:52

진영 말씀을 하시니.. 이번에 봉하 노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갔습니다. 부시가 노대통령을 추모하더군요. 이걸 진보쪽 일부 인사들은 평가절하하던데요. 부시라서.. 저는 좋았습니다. 워낙 기득권에 무시당했던 노대통령인데 미국 전대통령이 각별히 추모하니, 예컨대 태극기부대도 딱히 노대통령에 토달기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무엇보다 국민통합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물점집아들
2019-05-26 01:31:54

맞습니다. 인생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이네요.

새봄나라
2019-05-26 01:38:06

저는 박근혜를 아주 싫어하는데 박근혜가 노벨평화상을 탄다면 “내 생각이 틀렸나?” 라고 생각하면서 언론을 좀 더 찾아보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할텐데... 저들은 노벨상측을 부정하네요. 고쳐서 쓸 수 없는 사람들 맞네요.

벨제붑
2019-05-26 01:41:34

저렇게 살기도 힘든데 말이죠 ㅋ왜 도대체 굳이 댓글을 손수 달아주실까 ㅋ

FIRST BLOOD
1
2019-05-26 01:41:43

'기생충'이라는 명칭과 영화의 주제에 대해 벌써부터 뜨끔!하고 경계모드 들어가는 게..

어찌 그리 비슷해보일까요. ㅎㅎ

'토착왜구'의 프레임이 참 강렬한 이 땅에 '기생충'에 대한 박멸의지도 같이 불타오르길~!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