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제주 중문 근처인지라... 점심시간에 잠깐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핫한 대포항 근처의 해안 까페입니다....
경치좋고 고즈넉했지만... 이젠 소문이 나서 좁지 않은 주차장에 차댈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식음료 값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자리세라 생각하고.... (T T) 잠깐의 힐링을 즐기고 들어왔네요...
오후에 또 열심히 일해야죠...;;
** 정장바지 차림에 구두신고 온 사람은 저 혼자였다는...;;
직장이 천국 옆동네시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서울은 연일 칙칙한 하늘 이어서 우울한데 시원한 사진보니 좋네요.
제주도 내일부터는 칙칙해지면서 3일 연속 비옵니다... T T
대학시절 방학마다 저기서 바케스로 물고기랑 새벽에 사다 먹던 기억이
아시는 곳인가요?
까페는 생긴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풍림 빌리지라고 제 친구네 집이 집을 그당시 구입하셔서 방학마다 내려갔었거든요
그당시엔 수영장이 단지안에 두개라 럭져리 였는데
그때는 주상절리 대포항 인근 다 밭이었어요 ^^
허니문하우스인가 했는데 아닌가보네요.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이뻐서 찾아봤음요 바다다!
직장이 천국 옆동네시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서울은 연일 칙칙한 하늘 이어서 우울한데 시원한 사진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