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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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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점심에 잠깐의 힐링 타임...

로보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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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4:48:17

직장이 제주 중문 근처인지라... 점심시간에 잠깐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핫한 대포항 근처의 해안 까페입니다....

경치좋고 고즈넉했지만... 이젠 소문이 나서 좁지 않은 주차장에 차댈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식음료 값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자리세라 생각하고.... (T T) 잠깐의 힐링을 즐기고 들어왔네요...

오후에 또 열심히 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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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바지 차림에 구두신고 온 사람은 저 혼자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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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재생불가
2019-07-16 05:51:22

직장이 천국 옆동네시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서울은 연일 칙칙한 하늘 이어서 우울한데 시원한 사진보니 좋네요.

WR
로보캅
2019-07-16 06:00:45

제주도 내일부터는 칙칙해지면서 3일 연속 비옵니다... T T

 

천안대군
2019-07-16 06:15:30

대학시절 방학마다 저기서 바케스로 물고기랑 새벽에 사다 먹던 기억이


 

WR
로보캅
2019-07-16 06:22:35

아시는 곳인가요?

까페는 생긴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천안대군
2019-07-16 06:33:36

풍림 빌리지라고 제 친구네 집이 집을 그당시 구입하셔서 방학마다 내려갔었거든요 

그당시엔 수영장이 단지안에 두개라 럭져리 였는데

그때는 주상절리 대포항 인근 다 밭이었어요 ^^

파트랏슈
2019-07-16 06:37:47

허니문하우스인가 했는데 아닌가보네요.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나무야나무야
2019-07-16 06:40:20

이뻐서 찾아봤음요 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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