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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잡담] 섭씨 47도의 추억 ㅎ

세이버
  2482
2019-08-05 16:18:29

저번주 Vegas에서 LA로 넘어오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찍은 계기판 입니다.

 

화씨 118도

 

정리하면, 

- 대기가 헤어드라이 "강" 틀어놓은 느낌입니다.

- 햇빛 다이렉트로 맞으면 피부가 아파요.. ㅜㅜ

- 물 없으면 100m 이상 못 걸어요 (극심한 건조)

 

190805_Nevada.jpg

 

서울 오니까..

습해서 좀 답답한거 빼고는 살만하네요 [잡담] 섭씨 47도의 추억 ㅎ

7
댓글
wondp
2019-08-05 07:22:58

47℃ 라...  상상만 해도 몸에 힘이 빠지네요.

WR
세이버
2019-08-05 07:45:33

매일 고강도 비타민 먹으며 버텼죠 ㅎ

yongzzang
2019-08-05 07:33:26

저 정도 기온이면...

 

건조하면 더워도 살만하다는 얘기 따위는 안 통할 듯...

WR
세이버
2019-08-05 07:45:02

ㅋㅋㅋ  그늘에서도 뜨겁더라구요 ㅎ

깜장자작나무
2019-08-05 07:36:40

저온으로 훈제할 때도 그것보단 온도가 낮을 것 같은데요?

WR
세이버
2019-08-05 07:46:07

아 그런가요? 그래서 내 팔이 익는 느낌이 ㅋㅋㅋ

완행거북
2019-08-05 08:50:10

아리조나 생각나네요. 그리 더운데도 자전거타고 조깅하고 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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